나는 전부터 어느정도 감을 잡고 있었다

사업이라는게 그렇게 칼로 무잘듯이 딱부러지게 되는게

아니라는걸 각자 입장과 생각이 다른데 오오카와상이 일방적 피해자고 마츠다부장만 잘못했고 이런구도로 가는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