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20:38:27
물론, 본인은 영남의 편을 드는게 아니라, 모든 형태의 유교의리를 부정한다.
영남, 호남 내겐 의미가 없다.
내일은 6월 10일이다. 87년 6월에서 만 39년. 한국식으로는 40년째다.
민주화신화가 이 정도면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같은 패턴 아닌가?
물론, 청와대 왕궁 대구경북 기득권층은 모를꺼야.
민주당 지지층이 전두환 정권의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 받지 않는다.는 주장을 얼마나 분노로 말했는지
성공한 사기 기망은 일없어?
그런데, 일베노인은 밤나 중국 북한 딥스 등 외인론.
증명이 없어, 증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