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 

 

여주 한강본류 넘칠때마다

그땐 드론도 없었고 KBS기자가 헬기타고

끝도 안보이는 침수구역 하늘에서 보여주며 생중계 해줬음 

 

마을에선 배타고 거리마다 돌며

지붕위에 사람이랑 닭, 개 등 동물 구조하고

 

김해 낙동강 본류 넘쳐서

한림면 거의 도시한개면적 다 잠기고

그 후 이주단지 조성되었을때 노통 방문한것도 보고

 

 

 

4대강이 죽었을땐 이런 스펙타클한 부분이 있었는데

4대강을 살리고 나니 재미는 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