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저항권은 계엄령보다도 훨씬 엄중하고 무거우며 무서운 권력이 발동되는 것이다.
눈치 없이 까부는 언론들, 개념 없이 아무렇게나 떠드는 인간들 조심해라.
국가기관이 위헌을 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나 명백하고
이에 유권자이자 주권자이자 헌법제정권력인 국민이 저항권을 발동했다.
이 저항권은 입법 사법 행정 모든 헌법기관보다 상위의 권력이며
모든 국가의 권력을 포함하는 주권 그 자체의 가장 무섭고 두려운 민낯이다.
헌정질서가 무너지면 모든 국민은 헌정질서를 회복할 권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의무 또한 있다.
헌법수호 권능을 무력화 하기 위한 언론플레이나 여론몰이는 절대로 가볍운 죄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