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변기 막혔는데 적당히 내려가서
똥 마려운거 못참고 퍼지게 쌌더니 아예 물이 안내려가고 막혀버림
그 똥물에 뚫어뻥 놓고 존나 씨름하고 옷걸이로 쑤시다 페트병으로 쑤시다
하다 하다 안돼서 철물점가서 스프링달린거 쑤시는거 1.8만 주고 사와서
이거로 또 존나게 쑤시다 좀 전에 겨우 뚫었네 
똥물하고 씨름하다 보니까 입맛이 뚝 떨어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