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펀더멘털 탄탄, BUT, 낙폭과대 현상"을 악용한(?) 최저가 매수 종목을 

인공지능 4대짱에게 물어보았다.

 

기본적으로 인공지능에게 제시한 후보군은 한국 코스피/코스닥 장에서는 최고의 우량주 60 종목 중에서 "4주 동안 보유시 가장 많이 오를 종목"을, 딱 3개만 무순으로 추천해 보라고 했다. 

 

(최고 우량주 중에는 불성실공시 경고가 예고돼 있는 것도 있고, 법정소송에 말려 있는 종목도 있지만, 그 깊숙한 내부 정보까지 반영, 분석한 모 투자회사 중역의 도움을 받아, 그 내막은 일반에 알려져 있는 것과는 달리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정도 깊이의 정보를 전부 수렴해서 뽑아 줬다고 함. 

 

그런 60개 한국 최우량 실적/전망/성장성 최우수/재무 최우수 종목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만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 중에서 추천하라고 했음. (이유: 대형주 10% 오를 때, 중소형주는 100% 이상 오를 수 있으니까.)

 

 

 

2. 

 

■ Claude = 인텔리안테크, RFHIC, 쎄트렉아이

 

■ GPT = 와이씨, 에이치브이엠, 쎄트렉아이

 

■ Gemini = 한중엔시에스, 선익시스템, 와이씨

 

■ Grok = 고영, 인텔리언테크, RFHIC

 

 

 

특징은?

 

왜 그렇게 추천했느냐는 "이유, 논리, 알고리즘"도 자세히 밝히라고 했는데, 크게 두 가지 서로 다른 논리로 저렇게 추천했다.

 

첫째. 반도체 관련 우량 유망주는 재상승하는 데, 시간이 다소 더 걸릴 것으로 본 인공지능은, 우주/항공/방산/통신 주 쪽으로 추천했음.

 

둘째. 반도체가 주도한 폭락은 너무나 일시적이라서, 탄성력도 반도체 쪽이 더 클 것이라는 논리를 적용한 인공지능은 반도체 쪽으로 추천했음.

 

셋째. 반도체 vs. 우주항공통신 쪽에서 한동훈이나 오세훈, 김종인, 리준석 같은 인공지능은 양쪽의 눈치를 보다가, 이언주나 김용남 같은 양쪽 눈치를 보느라고 눈동자가 서로 반대로 돌아가버린 듯한 추천을 했다.

 

즉, 반도체와 우주/항공/통신/방산 쪽을 섞어서 양다리 걸치기를 했다. 

 

 

그럼,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지금 이 시간을 기준으로 보면, 반도체 쪽의 탄성력이 훨씬 뛰어나다. 

따라서, 

 

지금 현재 이 시각 기준으로는, 

 

"반도체 쪽의 탄성력이 더 클 것"이라고 본 인공지능의 승리다. 

(물론, 오늘 오후, 혹은 내일되면 또 바뀔 수도 있다)

어쨌든, 현재는, Claude 의 패배, Gemini 의 승리다.

 

그런데, 참고로 Gemini 는 주가 예측이나 수과학 통계학 쪽에서는 제일 처진다. 

그래서 좀더 두고봐야 승부가 갈릴 듯. 

 

개인적으로는 Claude 에게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GPT나 Grok는 꼭 리준석, 한동훈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장동혁은 GPT나 Grok는 컴퓨터에서 영구 삭제해야 할 것이다. 

 

 

3. 주의점.

 

주식시장에는 싸이코, 쏘시오패스 들이 많다. 

특히 돈이 많은.

 

즉, 하루에 수 조원을 굴리면서, 

어떤 종목이 오를 거다~ 라는 소문이 돌거나, 어떤 유명 전문가가 추천하면, 

그 종목을 아예 곤두박질 쳐버리게 하는, 변태가 있음. (외국인 중에도 많음)

 

하지만, 결국은 펀더멘탈의 힘을 못 이기기 때문에 정상으로 돌아오긴 하지만, 

투자자들은 그런 싸이코가 있다는 걸 명심하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 

 

급작스럽게, 이유없이 급변동성을 보일 때, 그 배후에는 이런 싸이코들이 있다.

 

그런데, 자선사업형 싸이코도 있다.

 

댓글 등에, 자기 사정을 하소연하고, 집사람은 위암, 어머니는 폐암, 아버지는 췌장암, 여동생은 매독, 누나는 임질, 둘째 누나는 급성 백혈병, 저는 AIDS, 그래서 치료비가 없습니다...라고 하소연하면서, 

 

남은 돈을 전부 가령, 위 종목중 한중엔시에스와 고영에 투자했습니다. 살려주세요~

 

라고 하면, 우연히 그 글을 읽은 큰손이 갑자기 그 종목을 연속 3연상 시켜줄 수도 있다. (실화임)

 

 

 

진인사대천명....항상 최선과 성심성의를 다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