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왜 공부 빡세게 하고, 군대 갔다 오고, 사회 나와서 세금 꼬박꼬박 내는 줄 아노!
결국 국민으로서 권리 지키려고 의무 다하는 거 아니겠노!
근데 어느 날 보니까 군대는커녕 전과 딱지 주렁주렁 달고 있는 (빨치산) 양아치들이 나라 꼭대기에 기어올라 설치면서,
그동안 국민들이 피땀 흘려 만든 시스템을 죄다 박살 내고 있다고 치자.
게다가 투표라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까지 건드렸다면! 투표지 모자란 곳이 어디 한두 군데도 아니고 밝혀진 것만 수십 곳이라는데,
이걸 대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노! 국민은 권리를 빼앗겼는데 의무만 계속 지키라는 말이 납득되겠노?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으라?
네들 세금 거부하면 어떻게되지? 강제로 군대도 가고 있잖아 그런데 단 한명의 투표권일지라도 그것을 지켜주어야 하는것이 국가의 도리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