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혁당 지지자이지만
왜 그러냐?
좀 겸허하게 좀 해라
저쪽 진영 박지원도 그러더만
골프하고 정치는 고개 드는 순간 진다고..
대의 앞에 겸허하게 존중하면서 해라
그라운드 C 등 전한길 등등 여태까지 실적 효과내며
끌고온 경력과 자부심들이 있는데,
상대 봐가면서 깝쳐야지
하부 구조 가 문제라니까
몇 명 빼면 허접한게 문제야
100점이라서 지지하는게 아닌 걸 알아야해
잘 나갈때 조심하길..그래봐야 부처님 손바닥 안 수준도 아니고
한방에 훅 가는게 정치야
겸허하게..진짜 전쟁 동료는 서로 큰 절로 모셔야 하는거야
적 탄이 쏟아지는 전장에서, 내 생명을 내 등을 맡길 동료라고.
큰 거도 아니고 작은 거에서 생각이 다른 건 얼마든지 당연한거고
큰 거 위험한거 아니면 지나치게 자기 생각만으로 통제 하지 마라
요즘 통제가 먹히는 시대가 아니다
그냥 자기가 잘하는거에만 집중해서 하면돼
자정작용도 좀 믿고
(쁘락찌는 색출해야하지만 오버하면 안 하니만 못하다 명백한 타당한 객관적 기준과 증거주의로 하라고, 자기 생각으로 하지 말고)
노선의 생각이 다르면 차라리 먼저 유튜브 공개 토론부터 해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라
그러면 옥석을 대중이 가려준다
그게 오히려 진정성 홍보효과까지 누리고 대중들의 흥미를 돋군다
정치 공부도 되고 국민 수준도 높이는 효과도 있다
전한길 이준석 토론 흥행했잖아
이 카르텔 적이 얼마나 큰 적인지 알면서 사소한 걸로 싸우나?
걍 쳐맞고 되질 확률이 훨씬 큰 하이브리드 3차대전 전초전 급 싸움이라고
(미국 트럽프도 자기나라 부정선거 문제도 못 풀고 있어)
저들은 아직 주먹하나 휘두르지 않았어
이란도 시위대 개박살 났잖아
미국이 도와주는거? 애매하다 특히 트럼프는 상황에 따라 애매해..
저 순수한 어린 애들 안 다치고 이끌어갈 큰 책임이 있는데,
전사들끼리 내분은 절대 안 돼.
좀 여태까지 인지도 실적 없는 애들은 동급인줄 알고 깝치지 좀 마라
대진연 쁘락찌 사건 보니까
자혁당내에도 스파이 심어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국힘에도 많잖아
적들이 안 했을거 같냐?
걍 지원만하면 다 되는 돈없는 소수정당에 자원봉사 하겠다는 사람..
그런 시스템속에..
애매한 느낌 있어
(쁘락찌라고 몰이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잇는거 같고..이러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고, 그 사람이 쁘락찌일수도 있어)
고의 인지 무능력인지는 몰라도
윗선은 바쁘고, 정당운영 경험이 있어봐야 얼마나 있겟나?
진정성 확인된 인물들끼리는 계속 소통하고 작은거는 일단 다 믿어주고 존중해줘야 위기때 산다.
차라리 유튜버 스피커 등등 전체 연결 모임 만들어서 게속 소통해가며 해라
큰 공격 쳐맞기 전에
조만간 분명히 온다
절대 쉽지 않은 게임이야
쟤네들도 목숨이 달려있어. 그냥 항복해 죽어 줄거 같아?
중공은 놀겠냐?
다윗, 골리앗 차이 정도가 아니라고
이런 분열 상태로는
바람 방향 바뀌는 순간
다 죽는다고
저 노련한 집단이 이 정도 국면전환 어려울거 같나?
걍 한방에 다 뒤지는 수가 있어..
옛날엔 cctv 없어서 얼굴 대충 가리고 화염병 던지고 도망가면 잡기 어려웟지만 요즘은 어렵다
그리고 솔직이 화염병 멏 명이나 들거 같아?
안 해보다 그거 잡고 던지는게 쉬운 줄 알아?
벌벌 떨어 잘 던지지도 못해
다들 말로만 하지 얼마나 전투할거 같아?
쉽지 않다니까
( 옛날 586음 어려운 시절 버텨온 깡 + 북한 지원 에 군사정권이 학생들 많이 봐주고 존중해줬어 교내 집회는 안 건드리고 교문 밖도 진출 방어정도로만 막았어
동덕여대 교내에 낙서 좀 했다고 다 금융치료 패는거 보고 옛날보다 더하다고 느꼇다니까
대학생이라고 봐주는 문화가 없어졋어)
황교안 박주현도 그 누구도 다 정당이든 혁명이든 초보잖아
겸허 해야돼
미국, 트럼프 믿다가 뒤진 세력 많다
미국이 원래 좀 그래
냉정하게 겸허하게
그리고 솔직이..
과연 저 초보 운동권 2030들이, 얼마나 버틸거 같애?
존내 벌벌 떨면서 무너질 가능성도 많아
서부지법 한 방에 끝났어
(그래서 지휘부가 그때그때 명분 이슈 선점해가면서 아웃복싱하다 게릴라전 하다가 등등
작은 불법은 누군가 총대메고 선 넘엇다가 금새 돌아오고 등등 줄다리기 협상 등등
그걸 요리조리 잘 끌고 다니면서 잘 피하게 하면서 강약 유도 잘해야하는 막중한 책임이 있어
온갖 회유 협박 스파이 이간질 쏟아질거야)
일단 위험한 청와대 바로 안가고 안전하게 거기 잠실 투표함 있고 비폭력에 비록 쁘락찌 덕이지만 순수 이미지 잡아서 안 쳐맞고 있을뿐이지..
난 불안불안 하다 솔직이
세상 만만치 않아
예전에..역사적으로..저 독재정권 곧 무너진다 하루만 더 버티면 된다..확신하고 언제 무너졋는 줄 알아?
그 세대 다 죽을 때쯤이야
광주518 시위대가 성공했냐?
북한 이간질 설 나는 믿는데,
( 난 이란 시위도 이스라엘 모사드가 조장한 거로 봐 딱 전쟁 전에 반정부 시위가 난다고? ㅋㅋ 원래 스파이들 임무가 이간질로 내분으로 망하게 하는거야)
어쨋건 시위대 개박살 났잖아
그러고도 8년 걸렸어
광주만 시위했나?
거기서만 큰 사고가 터졌던거지
그나마 그게 가장 성공했던 거야
3.1운동?
그후에 처참하게 보복당했어
419는 왜 승리했나?
이승만이 착한 우파였기때문이야
북한 김일성이엿어봐
다 죽엇어
전두환이 87년도에 왜 참았을까?
착한 우파엿으니까 믿거나 말거나.. 봐줘서 이겻으니까 지금 깝치는거지
걍 밀었으면? 중공 북한식 장기 독재 되는거엿어
지금이 착한 우파정권이야?
아니야
만약 이재명 음모론이라는 그 많은 중범죄들이 사실이라면?
뭔 짓을 할지 모르는거야
살벌한 법률들 제안하는거 봐봐
저 거대하고 무서운 세력들을 모두 교수헝시키겟다는 시위하는 중인거라고.
저들이 과연 쉽게 죽어줄까?
정신차리고, 무조건 겸허하게 존중해라
진짜 분열되서 각개격파로 뒤지는 수가 있어
근데 저 선에서 다 뒤지면 우리도 잡혀간다
홍콩에서 시위하던 사람들 글 쓰던 사람들 어떻게 됐을까?
일베 노리고 있잖아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가 안 싸우고 진심으로 서로 겸허하게 존중하고 단합만 잘 되었다면
지금 많이 달랐을거다
다들 그런 그릇까지는 안 됐던 거고,
지금 그 누구도 마찬가지다
겸허하게 서로 믿는거 밖에 없어
단 지금까지 언행 행적으로 진정성 확인 된 사람끼리만 믿는거고
갑자기 새로운 인물은 위험하다 굳이 모험할 필요는 없고.
여태 뭐하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면? 일단 보류.
패배한 홍콩 시위대의 아래 글이 참 간절함이 느껴지지 않냐?

명심해야 할 게,
지금 이 싸움은 하이브리드 전쟁 미중 패권전쟁 3차대전 전초전이야
엄청 무서운 게임 안에 들어온 거라고.
뭔 그런 사소한 걸로 서로 깝칠 때가 아니라고
한반도의 운명이 625때도 그렇고,
지금도 어쩔수 없이 최전선일 수밖에 없는 운명인거 같다
진짜 잘 헤쳐나가야 해 ~~
이간질로 다 분열된 나라꼴이..이것도 외세의 작업들어간 거이고 오래 전부터..
전 국민이 큰 틀로 봐야 한다
전라도 우덜끼리 세뇌가 큰 문제야
옛날 좁은 시골 촌놈들 마인드로..그거 김대중 선동에 놀아나서 지금까지
저게 빨리 깨져야 하는데..
우파도 너무 사야가 작다
전국민이 다 시야도 속도 작아서
외국 간첩들이 이간질 작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같아
또 하나,
황교안 대표가
지금 현장에서 몸 던지고 있을때가 아냐..
돈 구하러 다녀야 해
대표는 실무하는 사람이 아니야
왜 자혁당 구조가 허술한 즐 알아
이건 예를 들어서 말하는거야 실제 저격이 아니고 ㅋ
벤처로 따지면,
돈이 없어서 자원봉사 급으로 모으면 1류 인재가 오겠어?
스티브잡스가 뭐라고 했어?
1류는 1류를 끌어 모으는데,
2,3류를 뽑아 놓으면 1류가 오는 걸 방해한다.. 지 자리가 위험해 질까봐?
텃세가 왜 나오겠냐? 지가 생각해도 쫄리거든.
몇 명도 없는데 자꾸 조직을 세분화 시켜서 묶어놔.
자기만 총괄해.
대표하고 밑에하고 직접 언로를 차단하고 다 자기를 거치라고 해
자기만의 생각으로 쁘락찌라고 규정하고 쫒아내
그럴 권한을 준 바도 없는데
자가가 빨갱인거 확인했대 ㅋ
이런거 위에선 몰라
근데 그런 시스템 수준도 결국 대표 수준인게 되는거야
이게 작은 초기 조직 안 이끌어 본 사람은 몰라
큰 조직은 이미 어느 레벨이상 다 되어있는거고
인재를 구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고..등등
다 돈이야
저 어린애들 시간은 막써도 되고 계속 나올까?
옛날 운동권들 명분에 자기.시간 에너지 다 희생해서 투쟁한 대다수는 아무런 댓가도 없이 자부심만 갖고 그 에너지 다 모아서 갖다바치고 인생 낭비..학생회장 출신들이 지가 그 에너지 전부 갖고 무슨 큰 일을 했어?
518 무슨 날.. 전날 밤 여자 끼고 룸싸롱..평생 기득권 독재화 온갖 깽판..
송영길도 얼마전 유튜브에서 통제 불가능한 윤석열 선택해서 망했다..
검찰을 지덜이 통제해야하는게 당연하다는 거야
그게 정의 부르짖던 운동권 동료들이 추구하던 거야?
독재 근성 내놓고 뻔뻔하게 지덜이 다 통제해야한다는 거잖아?
하여간,
사람 쓸때는 최소한 생활비는 주고 써야 시스템이 유지되고
인재는 그만큼 뭘 보장해 줘야 오는거야
사명감만 가지고 열정페이만 요구하는 .. 그게 얼마나 가겠어?
지속 가능하게 쓸려면
자신들은 그걸로 정치 경력이 쌓이니까 잘 모르는 모양인데,
남들 시간 에너지의 중요성을 경시하면 안돼
줄기차게 무조건 거리로 나와라
벌써 몇 년째야
만만한게 노인 아니면 애들이잖아
항상 광화문에 나와라
그렇게 모아놓았으면 뭔 카운터를 날려보든가..
가두리 지덜 연설로 지덜 정치만 한 건 아니였나?
물론 어려운 거 알지만, 너무 남의 시간 공짜로 갖다 쓰는거 쉽게.생각하는 타성화 된 느낌이다는 거지
이런 열정페이 뽑아먹는 구조는 오래 갈수가 없어
고민해야 할 거야
다 모여서 방향 논의해야지
마냥 잠실에 붙잡아놀고 어쩔건데?
저들이 A로 반응하면 ? B로 반응하면?
뭔 시나리오 대응책 논의 역할 분담등 있어야지
이런걸 다 모아서 조직하고 논의하고.
그게 총 리더의 그릇이지
이.정도 유튜버 국힘.당수 ..화합도 못 끌어내면
거기까지인거야
이건 장동혁도 마찬가지야
이걸 이끌어가는 자가 총 리더가 되는거지
물론 여기까지도 훌륭하게 이끌어 오신 건데
시대가 더 큰 그릇을 요구한다는 거지..
이상하게 한국은 리더들이 현장에서 뛰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몰려있어
대표는 대표의 역할이 따로 있는거지
노동법이 현장근로자 버전으로 되서 그런가?
별 좃도 아닌 것들한테만 힘이 너무 몰리다보니
정작 진짜 브레인들이 기가 죽어서 실력발휘를 못해
평등의식이 왜곡되어 있어서, 실적도 없는 것들이 동급이라고 깝쳐
밑에 뭘 모르고 깝치는 것들 교통정리하고 시스템 구축하는게 더 중요한 능력이고
내가 트럼프라도
오 진정성은 알겟는데,
거기 몇 명 데리고 소꼽놀이 합니까?
이럴거 아니냐고
수권능력을 보여야 지원을 해주든지 하지
박주현 변호사도 훌륭하지만
조직 이끈 경험 있나?
젊지만 아직 경험 충분하지 않아
모자라지만 끌고 나가야만 하는게
초기스타트업 대표단의 딜레마야
그럴수록 겸허하게 외부와 소통하고 서로 의지해야해
왜냐면, 내 하부 구조보다는 다른 조직 대표가 휠씬 뛰어나거든.
그래서 대표끼리 먼저 소통해야하는 거야
그럴때 하부구조가 동급인줄 알고 깝친다?
그걸 교통 정리할줄 알아야해
한명이라도 아쉬운데?
하다가 다 망쳐
지금 신호가 온거야
괜찮은 다른 조직 대표들이 다가오는데 문제가 생긴다?
우리 조직에 뭔가 배척하는 힘이 있는 걸 알아야해
여기까지만
다 방구석 망상이라는..
다 보이는데까지만 보이는 거라..
난 이걸로 스트레스 푸는거고
일베가 그런데 아닌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