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 홍콩과 現대한민국의 1인당 GDP가 유사한데 재산이 5000~7000억원이 넘는 성룡이나 주윤발은 60~70년대부터 지금까지 장기간 배우생활을 이어온데다 사실상 할리우드 스타니 논외고 15년 정도 활동하다 단명한 장국영이나 매염방의 생전 벌어들인 돈이 350~500억원이듯이 1년 6개월 활동한 뉴진스의 1인당 정산금액이 50억원이며 BJ과즙세연이 1년에 30억원을 운운했던 것도 회장님한테 꽤 자세히 주워 들은 것으로 보임.

 

2010년대 초중반의 엔터계처럼 5~7년 활동해 30~50억원 벌어들이는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영 앤 리치의 아이콘인 장원영은 집값만 137억원이라 200억원 이상이 예상되며 다들 홍콩의 어떠함을 모사하는 것이 단순히 영포티와 진보청년들의 옛날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정부에서 한류라는 키워드로 접근하는 것도 그렇고 90년대 홍콩의 자리를 비슷한 체급인 한국이 대신하려는 쪽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