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올라가볼까 고민하다가 위에 포스터 보고

 

부산에서도 집회하길래 저녁에 갔다옴

 



 

서부지법 이후로 오랜만에 집회 나가는 건데

 

이젠 확실하게 아스팔트 판도가 바뀌었다는 걸 느꼈다

 

남녀 가리지않고 젊은 세대들이 주류가 되서 집회 문화를 이끌어가더라

 

앞으로 재선거 있을 때까지 저녁에 한두시간씩 나갈 예정이다

 

방구석에서 나갈까말까 고민하는 일게이가 있다면

 

부담없이 참여해서 현장의 에너지를 느껴보길 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