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투표를 한 현장 유권자를  상대로  표본조사를 한 출구조사 득표율이

 

가장  진짜투표에 가깝고  이 3사의 평균치가 사실상 실제 득표율이라고

보면 돼.

 

이게 기준이야.

 

이 기준에서 오차범위를  벗어난  득표변화나 반전이 있다면  조작선거가 의심된다고

보면돼.

 

예전엔 출구조사와  실제개표율이 거의 일치했어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어긋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조작부정선거가 있었고

판이  커지고 변수가 많아지고 복잡해지면서  변수다 생긴거야.

 

지금 가장  중요한건   투표용지와 투표자명부를  맞추는 교차검증이야.

 

이건 어떤일이 있어도 무슨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검증해야돼.

특검이나  국정감사는 이건 허레허식이고 시간끌기야.

투표지 다 까면 돼.

 

그리고  선거법에 어긋난곳은  무조건 재선거야

불법이면  재선거야.

 

법을 어기고   당선이 인정될수가 없어.

 

선거의  끝은 승복이고 그 승복은 완전무결한 신뢰성이야.

이거 없으면  무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