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정황을 바탕으로 한, 사전투표 조작을 추론해 봄.

 

1.관내 투표함에는 이동하지 않으니, 투표함을 직접 교체.

2.투표자가 직접 투표한, 관외 우편투표는 이동경로를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이곳저곳 거처 운송후 돌고 돌아 폐기 장소으로 배송되도록 하고,

3.작업, 조작된 우편투표를 특정 장소에서 대신 발송 후, 원래 목적지로 도착하도록 함.

 

 

그간 드러난 증거를 바탕으로 추론해본 당일투표 조작법

 

1. 이번 당일투표 투표지 부족사태를 바탕으로 조작을 했다면 어떻게 했을지 추론해 보자.

 

2. 당일투표 용지는 일련번호가 있다. 당일투표는 유권자에게 투표지 교부 전 일련번호 자르고 배부한다. 그런데 단 한번도 투표수와 일련번호 검증을 한적이 없다.

 

3.심지어 이번 개표장에서 일련번호 안 짤린 당일 투표지를 개표전에 자르는 장면도 찍힘.

 

4.무슨 소리냐? 일단 개표만 되면 아무도 문제 삼지 못하니 진짜 투표용지를 당일 투표함에 추가로 넣거나

 

5.개표장이 혼란한 틈을 타서, 기표작업 한 당일 투표지를 개표장으로 가져와 몰래 개표장에 투입한다는 거지.

 

6. 아마 몰래, 정상 투입하기는 불가능하니, 개표장 바로 옆에 비밀 작업장을 만든 후 진짜 투표지에 기표작업 후

 

7.업무용 가방에 반입하여, 몰래 개표장에 추가 한다던지, 투표함을 따로 만들어서 추가하는 식으로 했을 걸로 추정됨.

 

8.너무 급한 경우는 일련번호도 자르지 못하고 기표만 해놓고 투입했고, 개표장에서 일련번호를 자르는 해프닝이 생긴것임.

 


 

 

9.송파구 당일 투표용지는 투표소마다 부족하다 난리 였지만, 결국 4만장이 남은 것으로 드러남.

 

10. 이게 무슨말이냐, 110프로 투표자 인쇄 예산 받은 걸로 실제로 50프로든 60프로든 넉넉하게 인쇄한것은 맞는 것으로 추정됨.

 

11. 투표용지는 충분히 만들었고, 조작용 당일투표지를 개표장 근처 비밀작업장에 따로 빼놓고 나머지를 투표소에 배분함.

 

12. 그런데 당일투표율이 예상과 다르게 우파 우세 지역을 중심으로 높아지며, 투표소에서 용지가 부족해짐.

 

13. 조작을 위해 용지를 따로 빼 놨다는 걸 모르는 선관위 관계자가, 투표용지 인쇄를 50프로로 해서 부족한게 아닌가 변명함.

 

14. 이때까지도 조작용 투표용지가 따로 모여 있다는 걸 모르는 투표소들은, 자기들끼리 봉투에 담아 여분의 용지를 주고 받기 시작함. 

 

15. 그런데 투표가 밤10시까지 늦어지는 둥, 상황이 심각해 지자, 당일투표 조작을 담당한 곳에서, 개표중 조작해 투표소에 투입 할지 말지 고민에 빠짐

 

16. 조사가 들어오면, 정상 투표 용지를 따로 모아둔게 들통날 예정이라 개표중 조작작업을 못하고, 부족하다던 당일투표 용지가 결국 4만장이나 남음.

 

17. 부족한 용지를 신속하게 배부하려고 한곳에 모아 둔거였으면, 18시 전에 송파구 전역에 바로 바로 배부 가능함.

 

18. 그런데 애초에 남은 4만장 자체가 한곳에 모여 있었다는걸, 개별 투표소 관계자들은 모르고 있었고, 조작용이다 보니 섣부르게 투표지가 모자른 투표소로 빠르게 분배 못했던 거임.

 

19. 조작용 진짜 투표용지를 따로 안 빼놓고, 투표소 50군데 고르게 배분 돼 있으면, 18시 전에 투표가 정상 끝남.

 

20.그런데 일부를 개표시 투입하기위헤 빼놓다 보니, 각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적게 배분 됐고, 이를 모르는 투표소들은 서로 투표용지 주고 받다가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함.

 

21.언젠가 부터 사전 투표지 먼저 개표하고 당익 투표를 나중에 개표하기 시작함.

 

22.사전투표지는 이미 숫자가 발표돼고 5일간 작업을 해놨기 때문에 늦게 개표하나 빠르게 하나 달라질게 없음.

 

23. 그래서 사전투표를 먼저 개표하면서 시간을 벌면서, 당일투표 개표 전에 비밀 작업장에서 진짜 투표지에 기표작업함.

 

24. 당일투표을 나중에 개표해야 개표랑을 보면서 위조해야할 당일 투표용지를 계산 가능하기 때문에, 당일투표를 나중에 까야 하는 거임.

 

25. 유시민이 사전 투표 먼저 개표한다고 놀란 건, 이런 조작방식이 변경된걸 몰랐던 거고. 당일투표를 나중에 개표하는 것도

 

26. 사실은 사전투표만으로는 조작해야 할 표가 너무 부족해질 정도로, 민주당의 실제 여론이 안좋아 졌기 때문임.

 

27. 이번선거에서 드러났듯이, 트럼프의 too big to rig 말처럼, 압도적 당일투표와 민주당의 실책으로 조작도 쉽지 않아졌고

 

28. 당일투표에 개표장 옆에서 조작된 기표를 대담하게 투입해야 할 정도로 대담해 졌음.

 

29. 아마 개표장 시시티비 둘러 보면 개표장 말고 다른 분주한 방이 있었을거다, 방 안에는 당연히 없겠지만, 개표장 같은 건물이거나 바로 근처에 비밀 작업장이 있었을 것으로 예측해 본다.

 

30. 아니면 말구

 

 

요약

 

당일투표는 개표장 근처 비밀 작업장에 여분의 진짜 투표지를 기표작업해 추가투입 하는 방법으로 해왔던걸로 추측함.

 

어느순간 사전투표 만으로는, 조작이 힘들어졌고, 그래서 시간을 벌기 위해 개표 순서도 사전투표 먼저 개표하는 걸로 바뀜

 

지난 윤석열 당선시, 유시민이 사전투표 먼저 개표하는 거 알고 놀랐던 이유는 당일투표 조작을 위해 사전먼저 개표하는 걸로 방식이 바뀐걸 몰라서 진짜 놀란 것으로 추측 됨.

 

결론 황교안 박주현 특별검사로 임명하면 사실인지 아닌지 밝힐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