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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국가의 주요 의사를 결정하는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이다. 

이런 권리를 지멋대로, 조작하고 왜곡하거나 방해하는 행태는 

최고형으로 다스려도 부족함이 있다.

전국적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유독 국민의힘이 강세인 지역에서

이런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것은 그 어떤 해명도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

그리고, 사전투표 여러곳에서 나타나는 두 후보간의 동일한 수치, 그것도 천단위가 

넘어가는 투표수의 동일함이란 조작이 아니라면 거의 나오기 쉽지 않은 수치이고,

그것도 한두곳이 아니라는 것은 충분히 부정선거나 세팅값 지적을 해도 이상할 것없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되기 힘든 사건이다.

그리고 빳빳한 신권다발식 기표용지도 이런 부정선거 지적에 힘을 실어줄 수밖에 없다.

이런 현상은 그 어떤 논리로도 설명하기 불가능한 상황이기때문이다.


다수 국민들이 선관위와 선거에 불신이 높은 상황에서 

대만과 같이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장에서 바로 개봉해서 수개표하는 것만이

잠정적이든, 영구적이든 올바른 해결책이라고 볼 수 있다.


그외에 불신의 대상인 선관위에서 투표함을 보관하고 관리하게하고, 이송하게 하는 것은

이제는 더 이상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임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