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민의힘이 개표 중단을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극우 유튜버 전한길씨와 손을 붙잡고 포옹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김 최고위원은 4일 새벽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선관위 항의 집회 무대에 올랐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선관위를 이곳저곳 돌면서 얼러도 보고 달래도 보고 소리도 쳐봤다. (그런데) 관리 부실 정도로는 선거를 멈출 수가 없다고 한다”며 “부실 선거를 강요한다면 그것은 부정선거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최고위원은 “부실을 인정하고 선거를 멈출 수 있다면 몰라도 부실선거를 강요, 강제하고 국민들의 참정권을 뺏을 수 있다면 그 나라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김 최고위원의 발언 이후 집회 참석자 가운데 한 명이 “의도된 것입니다”라고 외치자 김 최고위원은 “맞다. 의도된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전한길 손 잡은 국힘 김민수 “부실선거 강요, 부정선거”(한걸레뉴스)


이새끼가 단순히 적와대 시위를 선동한게 아니였군.
토요일 새벽이 가장 견찰이 무력진압 가능성이 높은 날이었는데 그 전날 저런 선동을 한게 우연이 아니였군.

심지어 장동혁 당대표는 당일 본투표를 했고, 나머지 최고 새끼(김민수 포함)들은 사전투표를 했다는 건 다들 언론에서 뉴스통해 확인할수있는거고.
국힘당 내부에서도 진짜와 가짜는 이렇듯이 확연이 구분됨.

이 새끼들은 단순한 엔추파도스를 넘어 북녁새끼들과 내통하는 첩자들임.





아, 그래서 마이크 잡고 계속 부실선거 부실선거 씨부렸던 거구나.
그리고 다음날 적와대 시위를 엔추대학과 같이 개최했었던거고.

그래야 새벽시간대에 재선거 잠실민주화시위가 가장 숫자가 적은 시점에 강제진압할 수 있으니까.


이시점에 김민수와 함께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로 이슈몰이 선동하는 무리들은 철저히 배격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