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2030세대 민심은 민좃당과 반대의 길이다
전지역 투표 다시 해야지
거론되는 지역만 하면 그지역만 부실이라고 종결됨 거론 안된지역도 부정질 오지게 했다.
후보가 거론만 안했을뿐 실제 전라도 지역이 조작질 가장 심할수 밖에 없는이유가 전라도 2030들은 절반 이상은 민주당 싫어한다 적어도 라떼가 아는 주변 호남 2030 세대들 죄다 민주당 싫어하더라 자그럼 왜 전라도 지역이 조작질 해서 몰표 수준의 득표율을 만들어야되냐
그건 전라도도 2030세대에 의해
실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춰야하므로
민주당득표 외의 약 30프로 득표수를 민주당 득뵤로 조작해야 되므로 대략 백만장넘는 상당한 투표지를 바꿔치기 해야됨
실제는 국힘이 지더라도 지지표가 평균 30프로 이상인게 현실임 호남에서 국힘 지지 30프로 이상 받는다? 이건 민주당 멸망각이지 그래서 실제 조작질 투표지 가장 많이 생기는 지역이 호남이다. 그래서 재선거는 조작질 거론 없는 호남을 비롯한 전국에서 해야됨 호남쪽 국힘 공천자들은 어차피 질거라는 관례가 있어서 아무도 재선거 거론 안한다.
이기기위한 목적의 부정선거 거론으로 나가면 부정선거 절대 해결못한다.
당락을 핵심으로 거론할 시기는 지나도 한참
지났슴 국민과 국힘이 총궐기에 나서야됨
그런데 전한길, 그라운드씨발, 전광훈,등등 우파 앵벌이 유튜버나 인사들은 승리를 핵심으로 정치적 아젠다로 접근하니까
정치를 떠나 공정,정의,주권,권리, 참정권, 자유민주 를 추구하는 신 자유세대인 2030 이 기존 우파인사들을 싫어하고 참여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참정권 박탈된 마당에 두고볼수 없었던
2030들이 들고 일어난거임
윤어게인 운동도 그냥 곁가지 정도의 아젠다에 포함시키고 핵심을 부정선거 척결및
현실적 전지역 재선거로 밀고 나가야됨
이상 61세 틀딱의 오래된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