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조를 보면서 한국은 천민의 나라임을 실감했다. 

지금은 신분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노비 처럼 제도적 천민은 없다. 

현대판 천민은 인간 취급 받지 못하는 자들이다. 

범죄자가 그렇고, 행실이 바르지 못한자, 말과 행동이 다른자 등 등 많을 것이다. 

그런자들이 한국에서 늘어나면서 한국을 천민의 나라로 몰고 가고 있다. 

보통 사람은 자기가 손해 보더라도 공동체와 남이 잘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번영했다. 갈수록 천한 인간들이 넘친다. 

이기적이고,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지지 않고, 겉다르고 속다른 말과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 

삼성노조의 멘트 중 자기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30내지 40조의 손해를 회사에 입힐 수 있다는 등 

협박을 했다.  저자들은 공공의 이익을 저버린 버러지 인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배금주의가 판치는 세상이지만, 자기집단의 이익과  돈 에 환장한 천박한 인간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삼성의 다른 직원 뿐만아니라 주주와 대한 민국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 

인간이 금도와 품격과 명예를 잃으면 이미 인간이 아니다. 

그들은 스스로 돈의 노예가 된 천민이다.  상여금 6억을 받아도 더 많은 것을 잃었다. 

권력적  지도층이 천민집단으로 화하는 나라.

대한 민국의 희망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