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부터 박고 시작한다.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짱깨 척살 / 민주당 선관위 사형 / 시진핑 개새끼 / 이재명 사형

 

엔츄파도스 나가라 / 민주당 나라파는 새끼들 다 죽이자

 

 

 

 

 

나는 대한민국의 한명의 국민으로 더이상 이 사태를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지방에서 2시간 운전해서 올라왔다.

 

 

 

 

내가 생각하는 시위의 방향과 개선방안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마 글을 작성해볼게

 

 

 

 

 

 

 

 

 

 

 

1. 재선거만 외치는것 좋다. 그러나 이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가서 시위를 쭉 참여를 해보니까, 정각에 애국가 부르고 9시부터 9시 10분까지는 쉬는시간도 잠깐 주더라

 

그리고 이후에 계속 재선거 재선거 반복을 했다.

 

물론 시위의 방향성은 맞다고 생각한다. 그걸 부정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분위기를 보아하니, 재선거만 외치는 현실에 조금 질린 사람들도 보이더라

 

정치적인 구호를 담자는게 아니다.

 

뭔가 사람들이 좀 더 집중하고 좀 더 잘 할수있도록

 

자유발언이나 참여자들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철저하게 목적성 있는 정치인을 배제하는건 좋다

 

 

나도 좆준석 짱깨 화교새끼 누구보다 제일 싫어하고 막는건 좋다고 생각한다

 

좆준석 이 개새끼는 부정선거로 당선된게 유력하고 언젠가 시민들 손에 붙들려 돌에 맞아 죽을 개새끼다.

 

 

또한 다른 목적성 띈 정치인들 막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재선거만 외쳐서는 모여드는 사람 붙잡는게 좀 힘들다고 본다.

 

대부분 사람들이 왔다가, 계속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기랑 같이 온 사람들 연인이랑 같이 온 사람들

 

한 30분, 근성있으면 1시간 2시간 재선거 외치다가 돌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뭔가 진화를 해야하고

 

정치인을 배제하고 현장의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1시간 재선거를 외치다가 한 10분정도라도 돌아가면서 자유발언 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어떨까 생각한다.

 

 

사람들의 의식을 공유하고 고취시켜 떠날 사람들을 잡아두려면

 

계속적인 재선거 외침도 물론 중요하지만

 

서로의 생각 공유를 통해서 우리의 메세지를 통해 모두가 다 같이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중요한 것이다.

 

나는 그것이, 지속적인 구호 외침으로 힘든 상황에서 감초가 될것이라 믿는다.

 

 

 

 

 

 

 

2. 현장의 스피커 등 업그레이드 필요

 

 

 

 

현장의 스피커가 너무 잘 들리지 않는다.

 

지금 우리는 역사의 한 순간에 서 있다.

 

한국은 여기서 고꾸라져서 다시 중국에 굴종하는 조선시대로 돌아가던가

 

다시한번 찬란한 신라제국의 시대에 도전하던가

 

 

절체절명의 오천만 인구의 미래가 바로 이 애국 현장에 담겨있는 것이다.

 

어떤 방법이든 좋다

 

모금을 하든 기부를 받든 사람들에게 요청을 하든

 

내 생각에는 금방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스피커 마이크 등을 업그레이드 하여 사람들에게 확실한 메세지를 전달해야한다.

 

나라의 국운을 걸고 있는 현장에는 그만한 수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 막 시작해서 열악한 상황이라는건 이해한다.

 

그러나 이 시위는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로 끝날 시위가 아니다.

 

 

그들이 죽던가 우리가 죽던가 이제는 선택해야 하는 시위인 것이다.

 

 

현장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3. 무조건적인 정치인 배제는 문제

 

 

 

 

어느 집단이든 헤드는 필요하다.

 

 

우리보다 전문적으로 이 일을 했던 사람들까지 우리는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국힘 병신 머저리같은 웰빙 엔츄파도스 새끼들은 발로 엉덩이를 걷어차고 포박하고 돌을 던지는게 맞다.

 

 

그러나, 검증된 정치인들의 진입까지 막아서는 안된다.

 

 

나는 그 명단을 만들어서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허용해도 되는 정치인은 현재 다음과 같다.

 

 

 

1. 황교안

 

2. 이진숙

 

3. 전한길

 

4. 장동혁 김민수 ( 조건부 )

 

 

 

그리나, 자유발언을 통해 원석을 발굴하고 우리 애국시민들 스스로가 진화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정치인에 의지하지 않는것도 좋다

 

그렇지만 , 애국시민들이 재선거만 외친다고 해서 저들이 들을 것 같은가?

 

 

 

일본은 야마구치 오토야라는 청년이 민주당(공산당) 대표를 칼로 찔러서 암살했다.

 

그리고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죽창을 들었다.

 

 

미국은 PROUD BOYS 라는 단체가 불과 몇년전 자발적으로 일어나 국회를 수복하고 공화당을 위해 피를 흘렸다.

 

 

네팔은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 대통령을 하야시켰다.

 

 

키르키즈스탄도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 정권을 교체하고 방송국을 불태웠다.

 

 

 

 

 

 

우리도 이제는 해야한다.

 

 

 

 

박근혜 탄핵 무효를 백날 외쳐봐야 어떻게 되었는가?

 

 

윤석열 구속 무효를 백날 외쳐봐야 어떻게 되었는가?

 

 

잠실아파트에서 무효를 외쳐봐야 어떻게 되었는가?

 

 

 

폭력시위를 하자는게 아니다.

 

 

 

 

지금 이런 느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다는 거다.

 

 

100만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게 하려면

 

 

미국이 개입을 하게 하려면

 

 

 

 

집에서 자고있는 정치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려면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화선이 필요하고 촉발되게끔 만드는 촉매가 필요하다.

 

 

 

송파구 / 잠실 일대를 마비시킬정도로 사람들이 나오던가

 

 

경찰을 뚫고 들어가서 투표함을 가지고 나와 부정선거를 증명하던가

 

 

적들의 폭력사태를 끄집어 내어 전국민이 총 궐기 하게끔 만드는 그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오늘도 나갈것이다.

 

 

 

그러나 , 지금처럼 이런 방식으로는 무언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건 절대 우리의 방향이 잘못되었다는것을 말하는게 아니다.

 

 

 

마지막 남은 최후 항전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나의 생각을 통해 발전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호소하는것이다.

 

 

 

대한민국은 자랑스러운 나라이다.

 

한민족은 전 세계에서 미국 말고 유일하게 1조달러가 넘는 기업을 2개 이상 소유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이다.

 

대한국인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천년이 넘는 신라라는 대제국을 만든 민족이다.

 

 

우리는 이렇게 짱깨와

 

그 부역자

 

찢재명과 민좆당같은 민족 반역자들에게 지배당할 수 없다.

 

 

 

 

차라리 짱깨에게 지배를 받느니

 

 

나는 자결을 택하여 위대한 한국인으로서의 수준을 지킬 것이다.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