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가 일본에 문화를 전해줬고 신라가 번성했느니 하는 건 허구에 가깝고 당(唐)나라 장안을 본뜬 헤이안쿄 유적을 그대로 따라해 금성의 모습을 복원했다 선동하듯 경주지역의 특산물이란 것 역시 교토를 파쿠리한 거임; 무엇보다 한반도의 기술자들이 건너가 기술을 전수했다니 하는 것은 건설업에 종사하는 연변 조선족이나 동남아 외노자들처럼 한반도 외노자들이 부유한 일본에서 큰 돈을 번 것인데 이걸 국뽕으로 여기는 건 자충수이며 역시나 한국보다 인건비가 높은 호주에 배관공이나 목수로 이민간다는 것과 유사하고 일본 워킹 홀리데이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듯 고대부터 한반도는 가난으로 인한 인구유출과 탈조선이 극심했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