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투표지를 보면 보통 사람들은 절반 정도가 저게 사람들이 투표해서 반으로 접어서 투표함에 넣었던 투표지라고?
당연히 의문을 제기하겠지
우리 병원 동료 OS 닥터인 인도사람한테 물어봐도 낄낄 거리고 웃두만...





이게 본투표함을 쏟아놓은 상태인데 보면 당연히 빳빳한 종이는 단 한장도 없다

저걸 손으로 추려서 정리해놓으면 이렇게 되겠지 




다들 토표해봐서 알겠지만 투표함에 넣을떄 빳빳한 상태로 넣을 수 있나?
참관인한테 욕처먹겠지.. 당장 접으라고...

 그런데 국민의힘 국회의원 100여명의 누깔에는 저게 전부 정상으로 보인다는건가?
왜 단 한명도 빳빳한 신권 투표지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년놈들이 없냐?
신권 투표지뿐 아니라 아예 이번 부정선거를 보면서도 부정선거라는 단어 자체를 아얘 못쓰고 있다

장동혁이야 화교짱깨 간첩 새끼니까 어떻게해서든지 덮으려고 잔대가리만 굴리는중이라 당연하겠지만
나경원이고 김은혜고 심지어 이진숙까지... 중진들조차 어떤 년놈도 부정선거라는 단어 자체를 아예 못쓴다

왜?

아마도 살해협박을 받았거나...
무슨 우리가 모르는 비리를 들켜서 볼모로 잡혔거나
지난 선거에서 선관위가 부정선거를 해줘서 당선된 공범들이거나
중국공산당한테 두둑히 뇌물을 받아처먹었겠지

국민이은 누구나 외치는 부정선거 라는단어를 왜 국힘당 국회의원들만 절대 말하지 못할까?
이번 6.3 부정선거로 국힘당도 공범이라는 증거가 확실하게 밝혀진거다

저 신권 가짜 투표지 몇장만 가져다가 해외감식기관에 의뢰하면 투표소 인주로 찎힌 도장이 아니라
인쇄소에서 인쇄한 잉크로 ㅣㄱ힌 도장이라는거 몇시간이면 분석 나올거고
그것만 가지고도 이재명 당장 끌어내리고 사형까지도 가능한걸 국힘당 국개의원들이 모를까?

나라가 뒤집힐텐데?

부정선거가 국힘당 국개의원들 금지어가 된 이유...
반드시 누군가 나서서 밝혀내야 한다

오세훈마저도 부실선거 이지랄 하고 있는중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함을 숨겨놓고 안까고 있었는데 그걸 시민들이 찾아내줬는데도 부실선거라니..
백퍼 공범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