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해 안 되는 일들 많지 않냐?

이번 잠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 가짜 중국 경찰들도 그렇고.

원래 중국이 얽혀 있는 사안들은 한국인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벌어지곤 한다.

폭탄 빼고 다 터지는 중국제품들


위생은 개나 줘버린 중국에서 만든 식품


그래서 하는 얘긴데 중국이 얽힌 일들에는 묘한 공통점이 있다.

거창하게 뭔가를 하려고는 하는데, 막상 들여다보면 너무 허술하고 조잡하다는 점이다.

시진핑이 사활을 걸고 시작한 일대일로, 이란에서 보여진 중국제 미사일 등 

언제나 계획은 거대한데 실행과 결과는 엉성하고 허접하다.

중국이 주도하는 일에는 항상 빠지지 않는 단어들이 부실 + 사고 + 논란이다.

뭔가 치밀하게 준비한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허점이 여기저기서 드러난다.

그래서 더 황당한 거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지?"가 아니라,

"이렇게 허접하게 해놓고 안 들킬 거라고 생각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드니까.

이번 (한국인들은 절대 이해 할 수 없는) 부정선거 부실선거도 중국인들이 계획한 또 하나의 실패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