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서 처음 나가보는데
올림픽경기장 역 입구부터 사람들이 재선거 라면서 소리지르길래 처음엔 어색하기도 하도 쑥스럽기도 했었는데
2시간동안 미친듯이 외치고 왔더니 생각보다 힘들다
2030대 특히 애국보수 이쁜 여성분들 많아서 너무 신기하고 놀랐음
다음 여자친구는 무조건 정치성향 맞는 친구 만날래 커플끼리 태극기 가지고 온 커플들 진심으로 부럽더라 심지어 선남선녀였음
다같이 재선거 재선거 외치는데 나도모르게 울컥하더라
집가는 길인데 오늘 콘서트 있었나봐 몸매좋은 짱깨 여자들 지하철에 존나 많은데 냄새나는거 같음
멸공 댕댕이도 잠시 만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