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옳은말이니까 반박은 못하겠고
혼자서 좆나 씩씩거리면서 뭐가 잘나서 훈수냐고 책상 때리고 있을건데
맞제?
내가 니같은 애들 패는데 도사라니까?
니 모든 행동이 계산범위 안이라니까?
근데 이건 훈수가 아니라니까?
가르침, 훈계, 훈수 이런건
그래도 하면 가망이 있는 애들 대상으로 하는 거고
니는 이미 진작에 인생 끝났잖아
이미 늦었으니까 말해주지
니가 나한테 개기는데 뭣한다고 좋은거 말해줌?
니가 나한테 있어서 뭐 되냐?
자의식 과잉이라니까 ?
알아도 바뀌는거 없어
니가 이런걸로 바뀔거 같았으면 진작에 부모말 선생말 찰떡 같이 듣고 바르게 컸겠지
니가 뭐떔에 인생 망한건지 알고 패배감 느끼고
늘 하던대로 분노의 딸딸이 치고 잠이나 쳐자라고 글쓰는 거야
병신아
알제?? 게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