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잠실 민주화운동의 세가 너무 커져서 다들 모르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본다.
우리가 뿌린 씨앗이 커지기도 전에 싹을 잘라버리려 했던 녀석들이 있었고
그 새끼들이 실체가 드러났다는 것.
그씨인지 병신인지와 각종 몇마리가 선동해서
적와대 옆 시위를 하자고 주장하던것은 분명 분탕이고
다행히 자발적인 진짜민주화운동인 잠실시위가 제대로 정착하고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시민들이
분탕종자도 일부색출해서 과격하게 선동하지 못하도록 제지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우리는 싸울준비태세를 갖추었다.
만약 김민수 이인간의 선동이 먹혀서, 잠실시위가 쪼그라들었다면,
부산시위가 생기지도 않았을뿐더러, 적와대 시위는 그냥 일장춘몽에 불과했을것이고
완전히 우리의 마지막 불씨는 꺼져버렸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실제 주객이 전도되어
당시 매우 긴박한 상황이었는데
오늘 다들 잠도 주무시고 해야 하기에 올림픽공원 현장에는 새벽시간즈음 천여명이 넘지 않았고,
그틈을 타서 교활한 것들이 가장 위급한 시기였던 이른 아침 5대의 기동대차량이 추가급파되었고,
대형 사태가 터지고 완전히 우리는 폭망할 뻔하였으나
다행이 그 시점에 황교안 대표가 이른아침에도 몸소 합류하여 견찰들의 기급공격은 무산되었다.
이건 만약 김민수나 그씨 그리고 몇마리가 선동해서 저들의 의도대로 적와대로 시민들의 절반이 추가로 빠져나갔더라면
이번 민주화시위는 완전히 실패되고 한국은 적화될 뻔하였다.
지금 뻔뻔하게 김민수는 그럴듯한 변명을 엔추파도스답게 그씨와 한몸통인것도 인증하면서
이것들이 병신질을 쳐하였으나, 저들이 억지로 동원한 일부 뇌없는 당원들 말고는 저들 집회에 합류하지 않았었다.
역시 장동혁 대표가 당일선거를 하였으나, 나머지 지도부들은 사전선거에 참여한 것으로
저들의 실체가 다 드러난것.
겉으로는 부정선거 외치는 새끼가 정작 지선 때에는 사전선거를 해여 국민들을 선동했다는게 말이 되는가???
마치 언론은 국힘의 내부전략이라고 하였으나 그게 아니라 엔추파도스 새끼들은 사전선거를 하여 이새끼들의 이중성을 드러난것.
김민수가 주장하는 말이나 앞으로 어떠한 행보에도 우리는 협력하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이 새끼의 정치생명은 여기서 끝내도록 우리는 분명히 행동해야 할것이며
자유대학도 적와대 합류로 선동하다 간보다 빠진것으로 이새끼들이 잠실 민주화운동에 초를 치려 했던 것을 보면
다 겉으로는 나라를 위하는척 그러나 나라팔아먹는 위장보수임이 드러났다.
참으로 수상한 것은 자신들은 할만큼 송파투표소때부터 잘해왔다고 자화자찬하던데,
그건 시민들이 했고 니들은 카메라맨수준이란 거고
더 웃긴건 오늘 가장 위급했던 순간 새벽 코빼기도 안보인 것들이 저 자유대학새끼들임.
오히려 황교안 대표만 관심을 갖고 그 먼거리를 자원하여 달려온 것인데,
그런 분들이 진짜이지
저렇게 위기상황일때는 멀찌감치 떨어져 있다가 은근슬쩍 지들 공을 주장하는 것들은 절대 신뢰하면 안됨.
위장보수까지 아니라면 앞으로 행동거지 제대로 하거라.
그냥 현재 민감한 시기에 판단을 제대로 하고 최대한 최선의 가장 최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늘 생각하면서 행동하여야 한다.
아니 자신들이 잘못 판단했다고 하면 적와대 시위를 중단선언을 하고 참여를 하지 말든지 해야 하는데
그씨나 몇몇 영향력있는것들이 거기에 참여까지 했으면서 선동실패하자 다시 은근슬쩍 잠실로 와서 대감행세하는것인가?
자신들의 판단미스를 제대로 인정은 하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앞으로 잠실 민주화운동은 계속 자발적으로 커져나가도록 해야 하며,
저런것들은 분탕을 늘 예의주시해야 하며
우리는 잠실 민주화투쟁을 적극 지지하는 의원들이나 장동혁 그리고 자발적인 시민들과 그런 단체들만 살아남도록 적극 협력하게 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