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공짜가 아니다.
사악한 놈들과 멍청한 또라이들을 상대로 목숨을 바쳐 싸운 분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호지명 같은 악마들과
이것들이 손안대고 코풀게 도와주는
멍청한 병신들로 인해 월남은 공산화되었다.
불필요하게 월남인들을 동족상잔의 전쟁으로 몰아넣은
호지명이란 공산주의 골통새끼를
민족주의자라고 빨면서
헛지랄 한 것들 때문에
월남은 아직까지 후진국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호지명을 존경하는 새끼들이 있고
동족상잔의 전쟁을 일으킨 전쟁범죄자 김일성을 빠는 새끼들도 있고
김일성이 전쟁을 일으켰는데도
당시 국제정세에 떠밀려서 전쟁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며 쉴드치는
대갈통에 먹물만 가득찬 병신새끼들이
김일성의 죄악을 희석시켜주려고 교활한 혓바닥을 놀리고 있다.




우리는
사악한 공산주의 골통들, 교활한 사기꾼들, 부화뇌동하는 광견, 광우들과 여전히 전쟁 중이다.
대한민국 건국을 막으려고 무장 폭동을 일으킨 게 4.3사건, 여순반란 사건인데
여순반란사건에 국가폭력 운운한 이재명
4.3은 통일운동이라는 추미애
이 두 것들은 이런 개소리 선동만으로도 사형감이다.
전사한 국군들에게
인민해방전쟁을 방해한 골통들이라고 속으로 경멸하지는 않았을까 의심할 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