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원래 연기금 국내주식 보유량을 13%로 낮추려고 했슴
이유는 연기금은 주식 부양 기관이 아니고 수익을 내서
돈을 벌어 연금을 지급해야 하는 기관인데

2.연기금이 국내 주식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규모가 커서 1%만 팔아도 주가지수가 폭락함 
주가도 수익도 이중으로 떨어져서 반토막나기 때문에 주식을 팔지도 못하니 
연기금의 국내주식 비중을 줄여야 하는게 맞는 거임 
외국도 그렇게 한다고 함

3.연금의 국내주식 보유량이 14.4% 인것은 이유가 있었슴
그이상 가지면 수익실현이 안되고 위험하기때문에.. 
그런데 찢 정권에서 20%로 국내주식 보유비중을 상향함
그리고 보유 최대 허용범위는 비공개로 하고 회의록은 4년간 봉인함
국민몰래 국민 돈으로 장난질 치고있슴  
매도해야 하는데 못팔고 쌓아둔 주식까지 
연기금 보유물량이 30%가 넘는다고 함 

4.비중이 너무 높아져서 이제는 연기금이 주식을 파는순간 주가가 반토막 나기 때문에
현재 연기금은 국내 주식을 팔아서 실현 수익을 내야하는데 주식 안팔고 버티고 있슴
그래서 연기금은 투자 평가이익으로 성과를 메기면 안되고
반드시 실제 실현 수익으로 성과를 메겨야함  

5.찢정권은 연기금의 국내주식 매수 확대 이유를 환율 안정을 위해서라고 핑계 댔는데
오히려 연기금의 국내주식 닥 매수 덕분에
외국인들이 주가 하락이 없으니 탈출이 가속화하고
외국인이 사상최대로 올해 지금까지 103조원 팔고 튀는 바람에 
오히려 환율이 1550원 폭등하게됨

6. 연기금이 국채를 매수해야 금리가 안정되는데
국채 매수할 돈을 주식에 다 써버려서 현재 국채금리 폭등중

7.현재 환율 금리 상승은 무책임한 연기금의 국내주식 매수로 촉발된 재앙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