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개표기를 통한 대규모 표도둑질 해서 180석 달성하고

 

첨에는 지들도 두렵고 뭔가 찔리는 기색이 있었는데

 

이번엔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국짐이 형식적으로 짖어대고 시민들 항의가 귀찮았는지 서울시장 자리 선심쓰듯 던져줌.

 

한마디로 도둑질이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는거임.

 

이 맛을 알아버린 개새끼들은 참수형외에는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