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저도 전라도 것들에게 속아서 군부독재니 하면서
"전두환 후장에서 아가리 까지 죽창으로 왔다 갔다" 이런 구호나 따라한거고
(전두환 대통령 각하는 어마어마한 일자리와 경제 발전 그외 좌경 용공세력 즉 전라도의 발호를 막았던 훌륭한 역사에 남는 위인으로 확인된거고 당장 일자리를 전라도 것들끼리 돌려먹어서 전라도 청소는 역사의 필연이 된지 오래)
지금 전라도 것들은 그냥 개빡대가리 머저리 새키들이 닥치는대로 공원 뒷구멍 돌려먹고 부정선거 이건 전두환 때도 안하던건데
자행하고 정치인 지들 멋대로 세우고(부정선거니까 마음대로 하는듯) 이런건 전라도 인종청소 할 사안이지 대화나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선거부정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인종청소의 대상이다 이건 대화가 필요없어 시정할 사안도 아니라고)
청소년들아 니 옆에 있는 고향속인 전라도 새키들은 대가리 빡대가리 머저리 새키들이라 공부도 안하고 대학도 안가고 놀다가 30넘어 공사 공단 건보 국민연 지하철 이런데 대놓고 뒷구멍 들어간다고 사는것들이야 학교 졸업뒤 절대 못만날거고
세상이 이러니 전라도 인종청소는 필연이다 엎어버리고 전라도는 애들까지 단하나의 생명도 살려두면 안된다.
전라도 같은 이런 역적 것들이 수도 서울을 유리한적이 지난 천년이상 없었어 전라도는 사람에 속하지 못하는것들이라 쉽게
동네에 사람물고 다니는개는 그냥 때려죽이는게 맞고 그게 전라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