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을 했을거란 관점에서 이번 사건의 전말을 추론해 봄.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지가 부족하다니까, 어디서 찔끔찔금 가져오다가 이번 사태가 발생함.

 

현장에서 롤용지로 뽑는 사전선거 제외 하고 당일 분만 애초에 총 유권자의 50프로만 인쇄해서 부족했던거 같다. 변명함.

 

그런데 그것도 틀린거고 최종적으로 4만장이 남았다고 함.

 

이게 무슨상황인지 추측해 보자면

 

둘중 하나다, 베네수엘라 식으로 애초에 우파 우세 지역에 투표용지 부족 상태를 야기 하려고 고의적으로 했다는 건데 이건 가능성이 낮아 보이고

 

유력한 시나리오는 당일 투표지는 넉넉히 인쇄 했는데, 당일 투표지 전부를 넉넉히 투표소에 배분한게 아니라

 

지들 예상 분만 투표소에 분배하고, 나머지 초과 투표지는 개표율 봐가면서 실시간으로 나오는 조작값을 맞추기 위해

 

당일투표지에 기표해서 넣으려고 따로 비밀 작업장에 보관중이였고, 이 내용은 극소수 간부들만 알고 있었을 듯 함.

 

예상보다 높은 당일 투표율로, 정상적인 대응이라면 조작용으로 빼 놓은 초과 투표지를 배분 했어도 충분히 대응 가능 했었을 텐데, 초과분을 애초에 따로 빼놓은 거 자체가 극소수만 알고 있었고

 

조작용을 배분해서 주면, 출구조사에 맞춰 조작해야할 용지가 부족하니, 이를 모르는 적게 배분된 투표소 끼리 투표지를 주고 받는 상황이 됨.

 

처음에는 투표용지를 50프로에 맞춰 한거라 부족했다 해명하고, 나중에 수사 들어와서 진짜 인쇄 수량 조사 들어가면 들통날거 같으니까

 

최종적으로 조작용으로 빼 놓은 투표지를 사용 못하고, 결국 4만장이 남은게 아닌가 추측해 본다.

 

아님말고 이 씨발 놈들아.

 

 

요약.

 

1.당일 투표지는 정상 인쇄해서 대비 해 놓고, 이렇게 투표율 높을지 예상 못하고 적게 배분함.

 

2.투표 못한 지역 속출했으면, 신속하게 조작용 투표지를 배분했음 18시 전에 정상적으로 투표 끝났을 텐데, 조작용 초과분을 배분 하지 안고 그냥 투표용지 적게 인쇄 해서 그렇다고 변명함.

 

3.그런데 그렇게 변명해놓고 보니까 상황도 심각하고 인쇄량 수사하면 금방 들통날거 같으니, 결국 개표하면서 적절히 조작해서 투입해야할 초과 투표지 작업을 못하고, 최종적으로 4만장 사용을 못하고 남김.

 

4.초과 당일 투표지를 개표중 위조해 넣었어야 했는데, 그작업을 못하니, 출구조사랑 10에서 11프로 넘게 차이나며 결국 출구조사가 틀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