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고민시(배우), 이태빈, 공찬(B1A4출신), 이채연(아이즈원 멤버)
- 24년 12월 7일, 계엄 후 대규모 첫 탄핵촉구 집회를 앞두고 촛불모양 이모티콘을 올려 집회 참여 독려
2. 고아성(배우)
- 집회 열린 여의도로 향하는 사진을 올리며 '한국을 구해야 한다'
3. 지구인(래퍼)
- 민주주의를 우습게 보지 말라
4. 이승환
- 24년 12월 13일 탄핵 촛불집회, 무료 공연
- 25년 4월 4일 파면 결정 후, "우리의 헌법은 정교하고 우리의 민주주의는 굳건하다. 대한민국 만세다", "오늘 드팩에서 한잔하겠습니다. 공연 기간 중 술 안 마시는 데다 이비인후과 의사분도 안된다고 하셨지만, 나도 살고 나라도 산 날, 어떻게 안 마실 수가 있어요. 게다가 어느 드팩민께서 마침 잔칫상 안주 세트도 보내오셨고요. "
5. 이원종, 김C(뜨거운 감자)
- 탄핵촉구집회 참석, 공연 및 발표
- (이원종) 25년 1월 5일, 탄핵촉구 집회 참석, "힘없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다. 매번 우리가 나서야 하고 여러분들이 옆에 있어서 우리가 이렇게 이겨나갈 수 있지 않나. 큰 힘이 되지 않나 싶다"면서 "민주주의를 지키는 게 쉽지 않다. 다 된 줄 알았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누가 알았겠냐"(민중의 소리 인터뷰)
-(김C) 25년 1월 4일, 윤대통령 체포 찬성집회 참석, '내란 수괴 체포 구속 윤석열'이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로 인증사진
6. 아이유
- 탄핵집회 선결제( 빵 100개, 음료 100잔, 국밥·곰탕 100그릇, 따로국밥 100그릇, 떡 100개 등)
7. 유리(소녀시대)
- 당산역 인근 김밥 가게에 김밥을 선결제, "다들 김밥 먹고 배 든든히 해서 '다만세' 잘 불러보라'
8. 장범준(가수)
- 집회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전쟁이 나면'신곡
9. 최민식(배우)
- '제2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 "그 많은 젊은 친구들이 휘두르는 응원봉을 '탄핵봉'이라고 한다며 그 응원봉을 보면서 기성세대 한 사람으로서 너무 미안했다"
10. 윤종신(가수), 김이나(작사가)
- 윤대통령 탄핵과 체포 요구하는 시국선언 발표
11. 이채연(아이즈원)
- “정치 얘기 할 위치 아니라고? 정치할 얘기 할 수 있는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라며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알아서 할게. 언급도 내가 알아서 할게.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거지. 걱정은 정말 고마워. 우리 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 그런 세상에서 우리 맘껏 사랑하자”
12. 정우성, 박찬욱, 봉준호, 뉴진스, 유재석, 김윤아(자우림), 김성수(영화감독, 서울의 봄), 김이나, 서태지, 조진웅, 윤종신, 문별(마마무), 박효신, 스윗소로우, 안보현, 스테이씨, 츄, 신소율, 박보영, 이종석, 서현(소녀시대), 이동욱, 허성태, 황동혁, 피오, 온유, 레이디제인, 박명수, 김은숙(작가), 토니 안, 이엘, 김서형, 이센스, 윤일상, 엔믹스규진, 이준익(영화감독), 장항준(영화감독), 변영주(영화감독), 황정민, 천민희, 송선미, 양준익(감독) 외
- 24년 12월 13일, 6388명 영화인 및 81개 단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과 구속 요구 성명서 외
13. 옥자연, 이천희, 혜주(이달의 소녀), 이브, 박건욱(제로베이스원), ITZY채령, 이태빈, 강나언, 남기형, 이승윤, 박혜경, 정찬, 박은혜, 신우, 이영진, 고현정, 한예리, 남명렬
- 온라인상에서 탄핵찬성 및 탄핵 촉구 게시물
14. 이명세(영화감독), 장준환(영화감독), 문소리(배우)
- 24년 12월 14일, 200만 국회 탄핵가결 집회 참석
15. 정윤철(영화감독)
- 비상계엄실패가 <서울의 봄>의 영향을 말하며, 비상계엄에 동조하지 않은 군인들을 칭찬
16. 서태지
- 24년 12월 24일, “요즘 7년 만의 탄핵정국으로 대한민국이 시끌시끌한데요. 무려 2025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또 다른 탄핵 이라니 시대유감입니다” “우리 ?로들도 집회에 많이 참여한 것 같은데.. 아직도 작동하는 응원봉이 있던가요? 이번엔 특히 20대 친구들이 많이 참여했다는데 그 옛날 함께 투쟁하던 우리들 생각도 나고.. 기특하더라고요”(SNS)
17. 황동혁(영화감독)
- 윤석열 때문에 나라가 점점 살기 힘들어진다. 조속한 하야가 답이다.
18. 김성수, 정지영, 임순례, 허진호, 장준환 감독과 박해일, 정진영 등 영화인 1025명
- 25년 3월 1일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 공개
19. 이동욱, 정영주, 신소율
- 25년 4월 4일, 윤 파면소식에.."겨울이 너무 길었다, 이제야 봄이다"
20. 김규리
4월 4일 파면 후. "파+면"먹방
21. 김의성
4월 4일 파면후. "이제 '로비' 보러 오세요"
22. 김지우(뮤지컬배우)
4월 4일 파면 후, '한동안 시달리던 편두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23. 신대철(기타리스트)
4월 4일 파면 후, "이겼다! 눈물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