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이사진으로 일베 갔던 게이임. 

 

몽촌토성 도착했다가 사람 한명도 안보여서 

 

다시 찾아보니 종헙운동장이란 글 보여서 종합운동장 거의 다 도착해서

 

일게이들 답글 읽고 다시 돌아감. 

잠실 파출소 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몽촌토성으로 걸어감. 

 

핸드볼 경기장으로 나오는곳 도착 했는데


 

이렇게 아무도 없음. 카카오맵에선 여기를 핸드볼 경기장으로 아르켜줌. 

 

알고보니 반대편임 올림픽 공원이 존나 커서 한 20분 걸어가야지 나옴 여기서. 

 


 

암튼 거의 4시간 가깝게 걸려서 도착함. 용인에서 아침에 9시 30분쯤 출발했음. 

 

씨발 암튼 중간에 존나 덥고 스스로 병신 같아서 집에 갈까 하다가 

 

그래도 여기까지 온거 아까워서 기여코 찾았음. 

 

멍청해도 다행히 체력은 좋아서 암튼 도착했다. 

 

똑똑한 일게이들은 나처럼 고생하지 말고 지도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이렇게 치고 와라. 

 

3줄요약 

 

1.멍청한 일게이 몽촌토성 왔다 사람 없어서 종합운동장감. 

 

2.가다가 일게이들 댓글보고 종합운동장 거의다 왔다가 다시 몽촌토성으로감. 

 

3.기여코 도척함, 지도에 티켓링크아레나 치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