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에 시위어디서 하냐니깐 잠실 핸드볼 경기장이라고 해서 카카오맵에 잠실 해드볼 경기장 치니깐 평화의 공원 있는곳이 나옴
그래서 몽촌토성역에서 내려서 갔는데 아무도 없음
찾아보니 종합경기장 핸드볼 경기장임.
암튼 스스로 병신같다고 생각하면서 종합운동장으로 가는길에
어떤 일베이 같은 새끼가 태극기 티셔츠 입고 핸드폰보면서 존나 어슬렁 거리는거임 ㅋㅋㅋㅋ
씨발 나만큼 병신이 또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 개교기념일에 혼자 학교갔다가 집에가는데
어떤 병신이 이어폰 끼고 음악에 비트타면서 교복 입고 걸어오는거 보니 내친구임 ㅋㅋㅋ
같이 존나 쳐웃은 기억 있었는데 그때느낌 약간났음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