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류 시작

전한길 쌤 등장


입구

치타

문 열리면 시위대 들어올까봐
체육관 내부인들
배달 시킨 김밥 안 찾아감

도련님 등장
물 흐리지 말라는 꾸사리 듣고
조용하게 참여 함



저녁 시간이 되니
식사와 간식을 분주히 제공하고 있었음


해가 지고 나니 20대 대거 참여
대중교통편이 끊기는 시간이나 늦은 시간에는
참가자가 급격히 줄어드는데
오히려 늘어나는 상황
서부지법에서 인파가 줄어든 후
난동이 시작 되었었음
올림픽 공원도 평일이 다가와
사람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월요일 새벽쯤 어떤 일이 일어날까 걱정 됨

김민수 의원

좌파 유튜버
스피커로 우파까는 노래 재생 후 어그로 끔
막상 시위대가 다가가면 노래 못 틈
경찰에 모욕 당했다며 신고했는데
경찰한테 오히려 다그침 당하고 사라짐
이성이 앞서는 젊은 우파 친구들
드립으로 응대를 할 뿐 감정으로 상대하지 않음

이영돈 PD

배터리 잔량 30% 이하여야 보조 배터리 줌
젊은 친구들이 앞으로의
자유 대한민국의 시간을 책임져 줄 거라고 봄

단체급식실에서 일당 뛰고
부지런히 참여한 하루였다.
이곳 영양사 아버지가 국힘당원
영양사는 군인 출신 우파였다.
일 끝나고 잠실에 간다하니 응원하더라.
서부지법에서는 노인이 다수였으나
올림픽공원에서는 노인이 소수였고
가진 건 몸 뿐인지라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면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가끔씩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의 경우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
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느낌
올림픽 공원이 화장실이 멀어서 벙찔텐데
경찰버스들이 주차 된 곳으로 가면 있으니 참고하길
올림픽 공원 내의 주차는
차량 빠져나가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저녁에 가는 사람들은 큰 길가에 주차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