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들아 나는 부모 없는 보육원 출신이다 밑바닥 인생이었지만 이 나라 자유 대한민국에 태어난 덕분에 초중고 의무교육 다 받았고, '신의 아들'이라 불리는 군면제까지 받을 정도로 국가한테 과분한 혜택을 받았고 늘 빚을 졌다고 생각하며 산다 29살인데 이번 집회는 어르신들보다 젊은 청년들이 정말 많아서 더욱 반가웠다 어제 저녁 일 마치는대로 잠실에 올라가서 저녁 8시부터 새벽 5시까지 자리를 지켰다
지금은 어느 때 보다 일어나야 할 때이다 감사하게도 내가 정치를 처음으로 눈 뜬 계기가 14년 고등학교 1학년쯤 세월호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할 당시에 좌파 딴따라들과 민노총, 대진연 비롯해서 전교조들이 한 나라의 대통령을 탄핵시키겠다고 많은 국민들을 선동할때 상식적으로 납득이 어려워서 저때부터 정치를 관심 가지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ㅇㅂ를 알고 학교에서 가르치는 주입식 선동교육이 얼마나 잘못됐는지 처음으로 인식했다
그리고 18년 코로나 사태때도 안전과 평화를 가장한 공포를 심어주고 국민들을 강제백신을 맞춤으로서 통제하는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물론 나는 게이들 덕분에 백신도 안맞았고 코로나도 걸린적이 없다 이기
이 나라는 국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정신 그리고 수많은 선배 세대의 희생 위에 세워진 기적의 나라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단단한 주춧돌이 있었기에 지금의 번영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 정치를 보고 사회를 보면 이 소중한 가치들을 당연하게 여기다 못해 파괴하려는 반국가 세력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우리는 자유의 가치를 절대 가볍게 여겨서는 안되며 끝까지 목숨 걸고 지켜내야한다
어릴때부터 순수하게 따라불렀던 애국가의 하나님의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가사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흘러가는 상황을 보면 밤에 잠이 오질 않는게 당연한 수순이다 어르신들이 피땀 흘러 일궈놓은 이 위대한 자유 대한민국 정체성이 사방에서 흔들리고 있는게 지금의 서글픈 현실이다
나라의 기틀을 흔드는 반국가 세력들 그리고 국익보다 외세(특히 중공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는 듯한 움직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반대를 하고 목소리를 높여야한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훼손하고,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는 선동에는 한치의 타협도 없어야 하며 건국 당시 많은 해외 선교사들로 하여금 믿음으로 세워진 자유 대한민국을 한강의 기적만큼 또 다른 역사 한 페이지에 기록되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https://m.ilbe.com/view/11604667743#ENT
오늘도 잠실에 다녀와야겠다 위에 링크는 전에 ㅇㅂ갔던 내 인생썰이지만 나는 이 나라에 태어난 것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애국게이들아 이 나라의 자유를 되찾고 자유 대한민국을 좌파 중공의 선동으로부터 지켜내는 것은 이제 우리 젊은 세대의 역사적 사명이다
1줄요약: 찢재명 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