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이런 ‘심리 상태’는 어떻게 보입니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요. 저 뿐만 아니라 국민 다수도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광주민중항쟁’은 비하하고 폄훼하지만, ‘광주민중항쟁’ 정통성 강조가 부러워 : 서부법원 폭동 사태에 이어서 또 똑같이 ‘호남화된 언론’이 광주민중항쟁에 썼던 정통성 옹호만큼, 투표지 부족사태로 들고 일어난 문제를 표현해달라고 합니다.
 
“남한에서 일어난 '6·10 민주항쟁'을 '6월인민항쟁'으로 호칭하며, 군사 독재를 끝장내기 위한 남조선 인민들의 정당한 반파쇼·민주화 투쟁으로 규정합니다. 5·18 광주민중항쟁 역시 반파쇼 민주화 투쟁이자 가장 높은 형태의 무장 봉기로 평가합니다.”(구글 ai)
 
대한민국에서 ‘~항쟁’이란 말은 민중항쟁이란 말이고, 그 민중항쟁이란 말에 뿌리는 ‘인민항쟁’이고, 거기서 ‘중’ 글자에 아래에 ‘이응’ 떼어내기라는 것을 70년생 제또래가 모르긴 어려울 겁니다. 1990년대 ‘광주민중항쟁’을 지칭하는 공식용어는 ‘광주민중항쟁’(유시민, 정상용 편, [광주민중항쟁], 돌베게. 1990. 이 책의 표현이 광범위하게 대학가 사회과학서적에 쓰였습니다) 입니다. 5.18 민주화운동은 민주정의당 용어로 1990년대에 금기였습니다.
 
그런데, 서부법원 폭동 사태나 투표지 부족사태에서 여론을 보면, 광주민중항쟁은 균형적 표현으로 폄하될 수 없고, 폄하돼서도 안된다는 것을 일관되게 확인됩니다. 모든 매스미디어 사주들이 작심하고 호남유교 색깔 내미는 데, 정면으로 영남유교 색깔 내미는 의병 연결의 동학 동원 논리로 인정 받길 원합니다.
 
서부법원 사태에 대한 판결문에 깔린 논리가 이 시대의 지배층의 용어입니다. 정확하게 광주민중항쟁이 불법이란 논리가, 지금 영남동학의 모든 사회행위에 쓰여집니다. 그리고, 광주민중항쟁 및 헌법전문화 시도하는 모든 집단의 논리는 <법적 열외>의 판단을 받습니다.
상식적이라면 ‘그 열외 잣대’를 뿌러뜨려서 무효화하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영남 동학층의 아스팔트부대의 욕망은 인간존엄성-자유-평등에 있지 않습니다. <그 열외 잣대>를 우리까지 안될까? 호남화된 조선일보 잣대만 봐도 압니다. 조선시대 양반당파싸움으로 ‘대동’(통합)을 외치며 분할하듯, 일관되게 호남 동학과 호남화된 조선일보는 대구경북을 겨냥합니다. “조선시대 정치게임”에는 사실상 승자독식 뿐입니다.(구글 ai는 이 분들이 자기들의 조상 미화하러 쓴 논문들의 어휘를 존중하여 본인 생각에 반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저는 그 논리의 대전제에 이분들의 행위에 서양문명 있다는 소중화사상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사실행위로서 ‘노론 분파’중에서 다수파(공산파)와 군사독재에 줄섰던 소수파(비공산파)가 연합하여 완팀을 이루고, 대구경북 지향하여 허벌나게 까고 있습니다. 반복에 반복에 반복에 반복에, 무한반복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진리 같습니다. 모릅니다. (1) 지금 지배세력이 한국에서 서양정치학 권력이론을 도입한 사실도 모릅니다. (2) 대구경북씨족신앙이 패권을 이루고 노론 비공산파와 연합을 이룰 때, 이들이 문화영역의 씨족신앙 장악이 그들 권력의 힘이라며, 그 문화교체를 시도한 사실도 모르며, 관심조차 없습니다.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게 있습니다. 지금 구조와 논리적으로 지배권력에 히틀러 파시즘 비슷하게 쳐발립니다. 서양정치학이론으로 어떻게 극복한다는 가치관이 없습니다. 전라도식 동학원리로 진절머리 나는 국민에게, 이제 경상도식 동학원리로 가스라이팅당할 시간입니다!!
 
이런 심리 분석을 요청합니다.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심리는 어떻게 나타나요?
 
군사독재에 쳐발리는 김대중은 호남 지지층의 민심과 이분들이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그런 씨족영웅 포지션이 명확했습니다. 그게 없습니다. 그냥, 저쪽이 그랬으니까, 우리도? 그런 부러움과 모방심리. 이게 뭔가?
 
(한국 사회는 조중동이 모두 호남화. 보수층은 이 수준. 영어권 유튜브와 영어권 뉴스나 보면서, 한국정치, 한국뉴스는 되도록 덜 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