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기본 참정권이 우습게 된
6.3선거 부정의 이슈가 과연 특정진영만의 일인가?
좌,우진영을 가릴 일인가? 말이다.

과연,
어느 대학이 가장 먼저 움직이게 될까?
우선
학내 투쟁을 통한 내부에너지를 모으면서
정치권 움직임에 따라서 대응해야겠지.

교문밖에 나서는 일은 없어야겠지만,
결국은 그렇게 되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