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일이긴한데 내가 고도비만인데 실탄사격하러 언덕 올라갓는데 언덕올라가서 

쉬고 있는데 부사관새끼가 계속 나보고 실실쪼개면서 괜찮냐?

이러더라 그래서 괜찮다 했는데도 좀 있다 괜찮냐? 또 이렇게 계속 묻더라 

그후에 살을 빼셔야될거같다라고 말했나? 운동을 해야될거같다라고했나? 암튼 그런식으로 말하더라 

나를 걱정해주는 느낌이 아니였음 분위기가 다 알잖아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