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시장의 변동폭 증가

           -2026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지수)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코스피) 또는 6% (코스닥) 이상
급등/급락하여 1분간 지속될 때,
현물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
프로그램 매매를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해)
일시적으로 멈추는 예방적 조치인
(하루에 1회만 발동 가능한)사이드카
2026년 올해 20회를 발동했다.

이는 한국거래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02년 이후
(24년간) 전체 건수(80회)의 4분의 1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그 해,
연간 기록은 26회에 였다.
아직 상반기도 끝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금융위기 당시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월 별로는
2월 3회, 3월 7회, 4월 3회, 5월 6회, 6월 1회 발동됐다.

출처)
https://www.mk.co.kr/news/stock/12064699

코스피 또는 코스닥 (현물주가)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15%, 20% 이상 하락하고
1분간 지속될 때 단계별로 급락을 방지하는,
사후적 예방조치로 매매거래 전면 중단(20분) 후,
10분간 단일가매매를 거쳐 거래 재개하는
(하루에 단계별로 각 1회씩 발동 가능한)
서킷브레이크는 올해 2회였다.

-2026년 3월 4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 등 중동 리스크로 인해
코스피코스닥 시장 모두 8% 넘게 폭락하며 동시 발동.
-2026년 3월 9일
고유가 및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면서
코스피가 8% 넘게 폭락하며 발동.

 


이미지 출처)
https://www.instagram.com/p/DVdvmqFD498/?igsh=MTV1NzE3cmQwaG8zYQ==

■국민연금 국내주식보유 비중 확대


5월28일 국민연금(*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이
**올해 국내주식 보유 목표 비중을
기존 14.9%에서 20.8%로 상향했다.
출처)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5365#polic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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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기금운용 실무평가위원회(※거수기 20명)
-위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당연직 위원 (5명)
기획재정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고용노동부 차관 및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위촉직 위원 (14명)
아래 각 단체 및 기관의 추천을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종 위촉(임명)
    근로자 대표 3명/사용자 대표:3명/
   지역가입자 대표 농어업인단체 1명, 자영자관련단체 2명
   공익 대표 소비자단체 및 시민단체 추천 2명, 관계 전문가 2명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하여 연임
전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은
   쒜쒜 리짜이밍이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출처) 국민연금법
https://www.elabor.co.kr/m/law_view.asp?page=14&lawcode=0085&lawcode2=1&lawname=%B1%B9%B9%CE%BF%AC%B1%DD%B9%FD&jola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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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주식 보유 목표 비중이란
'기금 전체 적립금(평가 금액) 대비 해당 자산의 목표 구성 비율’
의미한다.

2026년 1월 26일에
국내주식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을 고려하여
(주식가격 상승으로 인해) 전략적 자산배분 (SA4) 허용범위 이탈 시

리밸런싱(매도)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한 결정을

연장하지 않고 오히려

목표비중을 상향조정하는 것으로 대신한 것이다.


이로써 주가상승으로 인한 

국민연금 법적 보유 한도로 인한 기존 150조(?) 매도 위험에서 벗어났다.

 

전체 기금 규모(약 1,500조 원 이상)

올해 2월 말 기준

국내주식 보유액(395조 원, 전체의 24.5%)을 바탕으로 환산한

목표 비중 금액은 약 312조 원 ~ 320조 원 규모로

예상 매도규모도 축소되었다. (일부만 이익실현 매도)
반면에 추후 국내 주가 급락 시 

국민연금 주식보유 평가 절하(손실)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출처)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52880186

 

추가)

씨박것! 잠이 안와서....!

 



펀드매니저가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존에 운용되던 전략적 자산배분 SAA는 목표 대비 ±3%p,
전술적 자산배분 TAA 허용 범위±2%p로

총 ±5%p였으나
전략적 자산배분(SAA) 허용 범위를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조정했다.
단, 구체적인 SAA의 허용범위 수치는
금융시장 안정에 미칠 파급효과를 우려해 비공개로 결정했다.

(4년 동안 회의록 봉인!

짜이밍 퇴임까지 장궤 빨갱이식 비공개로 너희는 몰라도 돼!)
(아래 출처 보도는 SAA를  ±8%p로 확대, 5%p증가라고 보도)

전술적 자산배분(TAA)의  허용범위( ± 2%포인트)나
초과 허용으로 평가된  취득 주식의

허용 보유 기간은 기존 기본1년으로 동일하게 유지했다.

(아래 출처 보도기준 총±10%p로 최대 30%까지 보유확대)

시장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일 최대 리밸런싱(매도) 규모도 함께 축소했다.

출처)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528081635769

즉, 리스크는 키우고 반응력도 축소해 사실상 손발을 묶었다.
(국민연금 털어먹기 딱 좋다!)

기존 국민연금 장기계획은

향후 지출(고령화로 연금지급액 증가로 현금화 비중 증가)을 고려해 

국내주식 비중을 단계적으로 축소(탄력성 확대)하기로 결정했었다.

(현재 추세와 정확하게 반대방향 - 향후 사태는 오로지 짜이밍 몫이다)

 

국힘 씨박새끼들은 있으나 마나한.... 

개새끼보다 못한 뭐랄까! 개씨박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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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4일 환율방어로 외환보유고변동
     ---달러 풀어 환율 막은 정부...외환보유액 8억 달러 감소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8억 달러 가량 감소.

5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69억 9,000만달러로 집계.

전월 말 4,278억 8,000만 달러보다 8억 8,000만 달러 줄어든 규모.
한은은 국민연금과의 외환 스와프 등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가

외환보유액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 


출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16443

 


97년 11월21일 IMF행 발표로

97년 12월 23일 환율 폭등 이후
98년 한해 달러 대비 원화 평균환율은 약1,400원이었다.

2025년 6월~2026년 5월 평균환율은 약1,436.85원이다. 

이미 IMF시기 첫 1년 평균환율 오버다. 

쒜쒜 리짜이밍은 2025년 6월4일 취임했다.

윤석열 계엄으로 환율 1,440에

짜이밍이 뭐라고 했더라?


■스테이블코인 기반 한국 대표 주식 고위험 '무기한 선물시장' 개장

 

바이낸스 (Binance) 공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무기한 선물을 상장.

해당 상품은 암호화폐(USDT)로 거래되며

이를 (암호화폐 지갑으로) 이용하면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의 주가 변동에 대한
롱ㆍ솟 포지션을 (빛처럼 빠른 속도로) 구축할 수 있다.

최대 (스테이블 코인 증거금 대비)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바이낸스는
2026년 6월 2일(지방선거 전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상품을 상장했다.

오후 12시경부터 순차로 상장,
SK하이닉스 (SKHYNIXUSDT)는
한국시간 기준 6월 2일 12시,
삼성전자 (SAMSUNGUSDT)는 12시 10분,
현대자동차 (HYUNDAIUSDT)는 12시 20분부터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 거래를 상장했다.

무기한 선물은 (1/20 이상 증거금만 충분하면)
정산 만기일이 없는 예외적인 고위험 선물이다.
통상 지수, 통화, 금리 등은 분기별,
원유나 금과 같은 상품(원자재) 선물은 매월 만기를 둔다.

국내 코스피200 선물과 같은 지수 선물이나
개별 주식 선물처럼 매월, 매분기 등 지정된 만기일에
최종 결제(차액 정산)가 되는 정산 만기일이 있다.
즉, 만기가 있는 정기 선물(Regular Futures)만 취급한다.

지수 선물·옵션과 주식 선물·옵션 등
국내 파생상품 4종의 만기가 모두 겹치는 3, 6, 9, 12월의
두 번째 목요일은 현물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해
'쿼드러플 위칭데이(네 마녀의 날)'라고 부른다.

국내 시장에서는

공매도 금지 및 엄격한 파생상품 규제가 적용되고 있으나,

해외 거래소를 통한 우회적인 고위험·고수익 투기가 가능해지면서

금융 당국의 우려하고 있다고....

 

출처)
https://www.news1.kr/finance/blockchain-fintech/6185034

전통 금융 시장의 시간ㆍ장소의 제약이 없어
암호화폐 지갑만 있으면 (허용지역에서)
한국 대표 주식의 가격 변동성에 졸라 크게 베팅할 수 있다.



1.
https://exchangeplaybook.com/trade-samsung-sk-hynix-binance/

 

2.
https://bitcoinworld.co.in/binance-perpetual-futures-samsung-sk-hynix-hyundai/

이는 한국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엄청난 리스크를 제공하는 타격임과 동시에
미국의,한국에 대한 뭔가가 다가오는 신호탄일 수도 있다.

꼬리는 몸통을 흔들 수 있고,

모든 부위의 존재감이 너무도 뚜렷하면서도

동시에  조화롭기까지한 향긋한 여인에게서 느끼는.

부풀어 오르는 억누를 수 없는 무한한 상상력처럼, 
너무 많은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도저히 뭐라고 꼭 집어서 말 할 수가....


물론 AI와 로봇시장의 미래가치에
미국 달러에 스테이블된 USDT를 앞세워

영향력을 확장(달러 가치 안정화)하려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앞으로 사이드카를 쓸 수도 없는 외국 선물이...

어이 개미들! 감당할 수 있겠어? 

 

■97년 쓰디쓴 추억의 그림자

 

80년대,

일본 엔이 미국 국내 자산을 우지막지하게 빨아먹고
긴축을 요구받던 미국 내의 여론이 불만이 비등해지자,
폴 볼커는 1986년 국제결제은행(BIS)에
은행에 대한 건전성 규제를 강하게 요구했고,
1988년 7월 국제결제은행(BIS) 산하 바젤위원회에서
은행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비율(BIS비율)을
최소 8% 이상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이것이 '바젤 Ⅰ '이며 현재는 ' 바젤Ⅲ '가 적용되고 있다.)

1992년 부터 적용하기로 했으나
1990년대 들어 일본 은행들은 엔화 금리가 0%로 떨어졌음에도
BIS 비율을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
대출을 늘리지 못했다.

(신용경색으로 소위 일본의 잃어버린 세월...)

골초 키다리 볼커아재가 일본을 나락 보내신.......

 

93년 3월부터 일본 대장성(현 금융청)은
일본의 모든 은행에 BIS비율을 강제했다.

1988년 9월 오사카 증권거래소(OSE)가
닛케이 225 선물을 상장하면서
일본 국내 선물 거래가 시작되었고,
1990년 9월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닛케이 선물 및 옵션 거래를 시작했다.
개별 일본 주식 선물
미국에서 직접 거래된 시기는 2002년 후반기다.

현재에도 미국의 선물시장은 개별주식 선물이 아닌
일본의 닛케이 또는 토픽스 지수와 같은
일본 주요 지수 선물에 집중되어 있다.

 


Binance Futures 의 목줄은 미재무부가 쥐고있다.

출처)
https://www.globalcryptopress.com/2026/05/binance-under-spotlight-by-us-treasury.html?m=1

 

Binance -미국 재무부 합의서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jy1925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Binance

 

■미국 안보내각의 변동

 

국토안보부장관-경질(3.5),미국 법무부장관-경질(4.2),

(노동부장관은...), DNI 장-사임발표(5.22)로

새로운 드라이브가 걸릴 것같다.

DNI 털시 개버드가 6월30일 퇴임 전에

미국 부정선거에 대해 

큰 것을 한 방 터뜨린다는 소문도 있다.

중간 선거전에 부정선거 관련 뭔가가 시작될 수도 있다는......

뭐! 아님 말고!

 

아는 것이 없어서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짜이밍! 감당할 수 있겠어?

사요나라! 짜이밍! (좀 너무 이른 인사인가!)

 

결론)

불나방은 곧 불에 타죽어도

불구경은 언제나 존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