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시장 국힘 구청장 국힘 기초의원 국힘 광역의원 민주당 교육감 민주진보 이렇게 찍었는데

재선거나 투표용지 부족은 그냥 꼬투리 구실일 뿐이고 선관위는 거들뿐이고

속내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정치적인 압력 및 공격이 아닌가...

멋모르고 나온 사람들도 있을테고 스트레스 해소하려고 나온 사람도 있을테지만

주최측의 의도는 이러지않을까 생각 하고 있음...

내가 볼 때는 집회 움직임이나 이런거 자체가 굉장히 일사분란하고 조직적이고 정치적임...ㄷㄷ

내가 주민이었으면 처음에는 감사하다가 이렇게까지 시위대가 집회하는거보면 무서워서라도

집회 참여 그만두고 다른 외부세력이나 시위꾼 세력들도 제발 떠나길 누구보다 간절히 바랄듯...

투표 안해도 되니까 제발 조용한 삶을 되찾고 싶을거 같고 잘못 걸린 기분일 거 같아...;;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이러는거면 주민입장에서도

하루종일 집회하면서 유튜버 인플루언서들 카메라로 하루종일 촬영하면서

소음과 인파로 인해 감시받는 느낌도 들고 내가 주민이면 여러모로 불편한 감정이 앞설듯..

그 분들도 사생활이 있는데...광화문이나 시청 같은 도심지도 아니고 아파트단지?ㄷㄷㄷ

마치 스타벅스 불매운동에 대해서 보수가 벼루고 있다가 복수극 하는(카운터 날리는) 느낌?

아무튼 지금 환율상태도 그렇고 재선거 치르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세금이나 사회적인 비용이 어마어마할테니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을듯...

이렇게 흔들면 흔들수록 피해받는건 중도 및 아무 것도 모른채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서민층일 뿐임...

이런 말도 안되는 저열하고 유치한 싸움 멈추고 그만 들 좀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