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땐 순수해서 막 길에서 헤매거나 키오스크에서 헤매거나 무거운거 들고있거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못앉고있거나
이런 틀딱송장새끼들 보면 오지랖 부리면서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당연하다는듯이 도움받고 쌩까거나 하인부리듯이 하거나 눈 세모낳게 뜨고 날 위아래로 훑어본다거나
반말은 기본이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안하는 별 개거지같은 새끼들이 많아서
눈을 뜬 이후로는 그런 틀딱새끼들이 아무리 내 앞에 얼쩡거려도 안도와줌
법만 없었으면 왜 자꾸 내앞에서 얼쩡대면서 나한테 안구테러하냐고 싸대기 후려쳤을건데 카ㅡ악 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