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마른 국민 위해 우유에 톡쏘는 맛을 첨가하라고 아세아 자동차 습격해 장갑차 탈취후 뚜껑없는 오빠 달려 장갑차 환희 속에 카빈 소총 난사한 후 최루탄 사과탄 민중에 듬뿍 전하는 전라도 인심.
반면에..

입법 사법 행정은 당연하고 언론까지 백년 하와이 정권 탄압으로 형해화돼 언론출판의 자유는커녕 <부정선거>라고 외치기만 하면 조만간 소환장 날아오고 긴급체포되거나 누구도 모르게 가장 추저분한 죄명 씌워져 죽을 수도 있다는 것 알면서도 생수나 휴대폰 긴급 연락위한 배터리 충전 나눔을 행복으로 알고
가장 어려울 때 양심을 외친 우리 2030 아이들.
어떤 게 민주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