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설명
1.송파 개표소 본진에 쏟아져 나온 시민들
2.과천 중앙 선관위에 배치된 경찰 병력
3.전한길이 송파 개표소 본진의 8개 문을 둘러보며 전략을 짜는 장면

경찰이 낼부터 주말이라 사람들 더 모이기 전에 과천 중앙선관위에
대거 경찰 병력을 보냈으나 정작 거기엔 사람이 별로 안모임

전한길은 미리 사전에 거길 빠져 나와 송파 본진 개표소로 합류해서
점점 증가하는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본진을 지키기로 결정함

본진 개표소 건물에 총 8개의 문이 있는데  건물 전체 둘레를 둘러보고 체크 하면서
시민들이 어디에 모이는게 유리한지를 작전계획으로 하나씩 짜아 나감

경찰 병력이 과천과 송파 둘로 나누어줘 오전처럼 송파 본진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 하기엔 역부족이고
더군다나 오전에 어이없이 당한 시민들이 같은 수법에 당하기 싫어 분노와 악으로 똘똘 뭉치는 중임

따라서 경찰 시민들의 2차 대치 상황은 오전과는 다르게 결말이 어떻게 될런지 예측 불가임

만약 이전략이 성공하고 투표지를 지켜낸다면  제갈길로 각성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