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21살 청년이라고 함. 

 

잠실 현장에서 투표함 밖으로 못나가게 하려고 하는 과정중에 뭔가에 이마를 심하게 찍힌것으로 보임.

 

현재 이분은 코마상태라고 하시고 이후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하고 아직까지 의식회복을 못하고 있다고 함.

 

진짜 국민을 저렇게 만들어놓고 경찰들은 사과 단 한마디도 없고 오히려 극2우들이라고 프레임 씌우며

 

우리가 잘못한것처럼 말한다.

 

 

부정선거에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팩트로 잘 말해줘야한다. 허위사실 유포가 될 수 있으니 

 

당시 상황에대해 잘말해야한다. 

 

국회의원들이라는 사람들은 상황이 다 종료되서 오고

 

황교안대표는 상황중에 와서 현장에 가려고 했지만 경찰들이 앞을 가로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