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 지사는 6·3 지방선거 투표가 종료된 3일 오후 곧바로

2. 자신의 페이스북에 "6.3 18:00 투표종료! 이 시간만 기다렸다.

3. 민주당을 흠집 낼 수 없어서"라며 "

4. 이 시각부터 당 대표에서 끌어내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멍청래를 살려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