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이 짱퀴라는 제보나 쏫아지고 있는데,
지금 중앙선거공작위를 어떻게든 수호하고 불법을 저지르는 새끼들을 비호하는 새끼들이
견찰새끼들인데,
이 새끼들이 복면 쓰고 치안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모조리 신고조치해야.
나중에 심각한 상황이 터지면, 이 견찰새끼들이 폭도로 변할수있음.
이 새끼들이 거짓명목으로 진압할때 완전히 국민들을 폭행하는 수준이 도를 넘을수있음.
견찰 복면 쓴것은 분명한 불법인데, 관련 법안이 통과 못하고 있고
지금이 코로나 시국이냐???
아주 마스크 쓴게 무슨 당연한 권리인양 이 견찰새끼들이
지랄쳐하네..
이 새끼들 복면 쓴 새끼들 중 상당수가 짱퀴라는 제보가 있음.
앞으로 모든 시위현장에서는 가장 앞장 서 있는 복면 쓴 견찰새끼들 면상이나 명찰을 촬영을 하고
추후 대비해서 증거를 남겨야 함.
모조리 다 이름하고 면상 다 촬영하고 무조건 권익위에 신고조치.
그러면 일일이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소속과 이름을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경찰관 직무집행법 제3조 제4항에 따라
경찰관은 불심검문 등 직무수행 시 신분증(경찰공무원증)을 제시하고 소속, 성명, 방문 또는 검문 목적을 의무적으로 밝혀야 함.
모든 시위현장에서 가장 먼저 견찰들이 들이닥치면, 견찰새끼들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함.
만약 이를 어기거나 불응시 해당 견찰은 추후 진급이나 문제생길수있음.
반드시 시위현장에서 담당총괄 그리고 무리하게 병신질쳐하는 견찰들에게 따로 불러서 신분증을 요구하도록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