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글이 뿌려졌는데 지운다고 뭔 의미가 있다고 광분해가지고 

 

광견병 걸린 게새끼마냥 쪼르르 달려가서 모링이한테 쨰가 나 때려쪄요 ㅜㅜ ㅇㅈㄹ 하냐 

 

내가 말해주잖아 니가 뭔 개지랄 염병을 떨어도

 

이미 뿌려진 씨앗이기 땜에 니가 뭔 짓을 해도 지 혼자서 알아서 자란다니까?? 

 

빵댕이 정확히 16등분 나서 간장게장 되는게 니 운명이라니까? 

 

병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