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한 우연 겹침 지문 인식마저 뚫려버린 먹통 시스템, 우파의 텃밭 증발 투표용지, 개표 직전 솟아오른 선관위 뒤뜰의 불길.

이 모든건 우연의 일치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