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인 수의 50%만 인쇄해서 투표소에 보내 주고
나머지 50%는 지들 멋대로 그 번호 찍은 다음
남들 다 자고 있는 밤중에 몰래 들고 가서 봉인지 떼고 들이부어서 100%로 맞추지 않았을까?
그런데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전국 순회하면서 투표 참여율을 과거보다 10%까지 끌어 올리는 바람에 삑싸리가 나 버리고
결국 100%까지 찼을 때 갑자기 용지 떨어졌다고 둘러대면서 투표 중단하고 허둥지둥 셔터 내린 거 아닐까?



여기까지 내가 누워서 부랄 북북 긁으면서 소설 한번 써 봤는데 그럴 듯하노 어떠노?

아침에 방송 보니까 도중에 투표 중단한 곳이 서울 경기 뿐 아니라 대구 부산까지 포함돼 있더라 ㄷㄷㄷ
정말 희한하게도 서울 포함 전국적으로 국힘당 우세지역에서 광범하게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 같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