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가 본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이기고 말도 안되는 사전 투표 셋팅값 뻔히 보이는 조작인데 거기에 승복하고 다음날 철봉에 매달리고 있는 김문수,
정말 이때 불복하고 투쟁했어야 하는데 병신같이 바로 승복. 
그 뒤로 김문수는 완전히 정치판에서 잊혀짐. 
결국 황교안, 전한길, 이영돈, 박주현 변호사가 움직여서 여기까지 온거임. 
아무리 봐도 김문수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