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내 쭈그리들인 친한계가 겁대가리 많은 중생듵이
대다수여서 당권에서 그리 밀려버리구 한동훈이 쫓겨났제
인자 친한계가 장동혁파를 내쫓을라구 온 개지랄 떨믄서
성공한다치자
한동훈이 복당되게꼬름 작업들어가것제
그라구서 복당하구
전당파티질 나가서 당첨되구
그라구서
>>>> 2027.04. 총선파티질서 뛰게 되것제
이게 90%이상 확률이고
이외
창당 빠꾸미들이 달라붙어서 창당하자구
지랄떨을 경우도 10%는 되구
어쨌거나 결국에는 국히미서 뛰게될게 한동훈여
그람
전국구루다 고루고루 지지층이 뻗어나가것느냐여부여
한계가 있다는거여
고거이가 남한에서 알박기 되있는 4050대 중장년층이제
쪽수가 젤 커
알잔여
이 인구수의 절반이상 맴을 얻덜 몬하믄
최고권력 티켓1장 자리는 거의 불가능 햐
청녅등두 쪽수가 일체 안되제
노인층두 경상도 빼구서 전국적으루다 노인층두
친명계루 싹 바꼈제
4050대 뇨자들이 개돼지충이 많으니께
요 아주매들이 변수일낀데
또 친명계가 아주 많단 말이제
뺏어묵기가 쉽것냐고
또오
김민석 같은 인간이 허우대 멀쩡하니
은근히 호감이 가는 스탈인게 4050아줌니들이제
인물 보고서 고지랄 하는거말여
해서
마의벽>>>이란게 한동훈한텐 설정이 되있는겨
게다가
오세훈과 중첩되잔여
오세훈이 윤두환과 엮이지 않았더래두
일단은 국히미 소속 아냐
국히미만 봐두 정색하는 4050. 인구수가
얼마나 많냐
그려서
후계자 대 오세훈.한동훈. 2마리중 누구가 붙드래두
대적이 안되는기여
항시 15%는 격차가 난채로 가게되는기고
또또
경상도 노친네 쪽수가 고지랄 떨을낀데
그려서 윤두환이 된거아녀
근디
야그혔잔여 가면갈수록 노친네 쪽수가
자연소멸되간다고
걔중 전국적으루 젤 노인 쪽수가많은
경북지역
경남지역
부산지역
이동네의 노인쪽수가 전국평균 압도적으로 큰께
사망자
요양원
병원신세자가 전국대비 훨씬 감소되버리것제
그라니까
만8년만 지나가믄 다 해결되는기여
현 60후반~70초중반이 10의 7은 사라져 벌니니께
충북.충남.강원 역시 죄다 외곽 시골지역 노인들 아녀
인지능력 떨어지구
사리분별 판단능력 짐승급이구 이러니까
그랬던거지
마의벽을 어찌 뚫을거여
기적에 가까운거다
그려서
노상 김종필이나 누구여 계속 될듯말듯 하다가
떨궈진 홍준표마냥 그런 신세루다 가게될
확률이 거의 100%여
국히미에서 오트게 더블당 컨셉으루다 가냐
노인지지층 다 아웃될일 있냐
그려서
이럴수도저럴수도 천상 중도층 일부나
그리 되는기지머
한계란걸 극복해보려던게 역대 대선주자급들 아녀
다 계회대루 됬디
세상이치가 그런기지머
더군다나
K정권과 대립하는 구조루다 가야되는 컨셉이구
으
지지층이 늘어날리가 있냐
4050이 퍽두나 조아하것어
그려서 그려
요긴 미국이 아니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