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중 용지없었던 노량진 

 

재개발계획으로 민심이요동쳤던지역

다들 노량진토박이들이 재개발과관련이 있어서 오세훈유임

을ㅈ내심 많이지지하던지역

 


시위가있어던잠실 

 

알다시피 야구장 철거에 복합공간조성으로

여기도 민심이요동쳤던지역이였음

 

세팅값을미리 계획할리는물론없겠지만

 

지난몇몇 총선에서는 6대 3비율 정도로 민주당우세 이렇게세팅되었다면 (조작이있었다고가정)

 

이번지방선거에서는. 의심을덜기위해서

 

세팅값을 박빙으로 맞춘것같은데

 

근데무슨유례없이 다음날15시간이나 개표결과가안나온초유의사태가

터져버린거임 

 

전자개표기가사실시간을단축시켜주어서 항상 개표 6시간도안되서

당락이 결정됐는데 이럴거면 전자개표가왜필요하냐 이럴결론임

 

근데참민심보면 대구나서울 충북지사 경남지사 선거같은건

민주당후보민심이진짜삽질로좋지않았는데표가너무많이나옴

 

박빙으로세팅했기때문에 용지를 박빙에맞게 준비했는데

사람들이 너무많이와서 용지가없다고한듯 

용지가더들어가면세팅값맞지않음